[NBA] 10월 30일 포틀랜드 vs LA 클리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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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10월 30일 포틀랜드 vs LA 클리퍼스

윈티비 0 3560

 

 

포틀랜드는 직전경기(10/28) 홈에서 멤피스 상대로 116-96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0/26) 원정에서 LA클리퍼스 상대로 86-116 패배를 기록했다. 시즌 2승2패 성적. 멤피스 상대로는 이전경기에서 8차례 3점슛 시도를 모두 허공에 날려버리는 3점슛 난조를 보였던 데미안 릴라드(20득점, 10어시스트, 3점슛 4개)의 각성이 나타났고 C.J. 맥컬럼(25득점)이 백코트를 장악한 경기. 노먼 파웰이 부상으로 결장했지만 유서프 너키치, 코디 젤러, 로버트 코빙턴이 골밑을 사수하며 리바운드 싸움에서 버티는 힘을 보여줬던 상황. 또한, 앤퍼니 사이먼스(17득점)가 고감도 3점슛(5/7) 적중률을 기록하면서 팀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어준 승리의 내용.

 

 

LA 클리퍼스는 직전경기(10/28) 홈에서 클리블랜드 상대로 79-92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0/26) 홈에서 포틀랜드 상대로 116-86 승리를 기록했다. 시즌 1승3패 성적. 클리블랜드 상대로는 카와이 레너드가 장기간 결장이 불가피한 올시즌 팀의 1옵션이 되는 폴 조지(12득점, 10어시스트)가 9차례 3덤슛 시도를 모두 허공에 날려버리는 컨디션 난조를 보인 경기. 게임을 조립할수 있는 믿을수 있는 볼 핸들러가 부족한 선수 구성의 약점도 나타났으며 35.6%의 팀 야투와 22%의 3점슛 성공률에 그쳤던 상황. 또한, 지난시즌과 비교해서 승부처에 뒷심이 부족해진 모습이 연속해서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 큰 고민으로 남게 된 패배의 내용.

 

 

1차전 팀 패배의 밀미를 제공한 데미안 릴라드가 직전경기에서 터닝 포인트를 만들어 낸 만큼 1차전과는 다른 경기력을 보여줄 것이다. 포틀랜드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10월26일에 열린 1차전에서는 LA 클리퍼스가 홈에서 116-86 승리를 기록했다. 폴 조지(16득점, 5어시스트)가 무려 8개 스틸을 기록하는 수비력을 선보였고 루크 케너드가 3점슛 6개를 포함해 23득점을 폭발시킨 경기. 베스트5가 많은 활동량을 선보이는 가운데 2-3 포메이션 지역 수비가 상대 3점슛 생산력을 억제하는 효과로 나타난 상황. 또한, 레지 잭슨(18득점)의 에너지도 좋았으며 가비지 타임이 동반 된 승리를 기록하면서 주축 선수들의 체력도 아낄수 있었던 하루 였다.

반면, 포틀랜드는 C.J. 맥컬럼(23득점), 앤퍼니 사이먼스(12득점)가 분전 했지만 데미안 릴라드(12득점)가 8차례 3점슛 시도를 모두 허공에 날려버리는 3점슛 난조를 보였던 경기. 로보트 코빙턴도 23분여 출전 시간 동안 무득점으로 침묵하는 컨디션 난조를 보였고 속공 상황에서 마무리에 아쉬움이 있었던 상황. 또한, 팀을 위한 궂은일을 해주는 선수가 상대 보다 부족했던 패배의 내용.

포틀랜드 일선의 허약한 수비가 LA 클리퍼스를 상대로 문제가 될수 있고 올시즌 LA 클리퍼스가 제일 잘했던 경기가 포틀랜드와 경기 였다는 것을 핸디캡 승부에서 반영해야 한다.

핸디캡=> 패스 또는 승

언더&오버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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