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11월21일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 vs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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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11월21일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 vs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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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틀랜드는 직전경기(11/18) 홈에서 시카고 상대로 112-107 승리를 기록했으며 연속경기 일정이였던 이전경기(11/16) 홈에서 토론토 상대로 118-113 승리를 기록했다. 2연승 흐름 속에 시즌 8승8패 성적. 시카고 상대로는 C.J. 맥컬럼(9득점)의 야투는 침묵했지만 데미안 릴라드(22득점, 10어시스트)가 폭발했던 경기. 노먼 파웰이 팀의 공수 밸런스를 잡아주는 역할을 해냈으며 유서프 너키치, 코디 젤러, 로버트 코빙턴이 골밑을 사했던 상황. 또한, 이날 경기 승리로 홈경기 6연승에 성공하며 인방에서 강한 포틀랜드의 저력을 확인시켜준 승리의 내용.

필라델피아는 직전경기(11/19) 원정에서 덴버 상대로 103-89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17) 원정에서 유타 상대로 85-120 패배를 기록했다. 5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으며 시즌 9승7패 성적. 덴버 상대로는 조엘 엠비드(코로나19 확진), 대니 그린(햄스트링), 마티스 타이불(코로나 프로토콜), 벤 시몬스(개인 사유)가 결장했지만 타이리스 맥시(22득점)와 세스 커리(20득점)가 백코트를 장악한 경기. 토바이어스 해리스(15득점), 쉐이크 밀튼(12득점)의 지원 사격도 나왔으며 3쿼터(19-27) 상대 감독이 퇴장을 당하는 돌발 변수를 효과적으로 이용했던 상황. 또한, 50.6%의 만족할수 있는 야투 성공률을 기록하는 과정에서 유기적인 패스 게임이 나왔던 승리의 내용.

홈경기 6연승을 기록중인 포틀랜드의 특별했던 홈경기 에너지에 베팅 포커스를 맞춰야 한다. 포틀랜드 승리 가능성을 추천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1차전 맞대결 에서는 필라델피아가 (11/2) 홈에서 113-103 승리를 기록했다. 조엘 엠비드(관리)와 토바이어스 해리스(코로나 프로토콜)가 결장했고 리바운드 싸움에서 -11개 마진을 기록했지만 7명의 선수가 두 자리수 득점을 기록하는 고른 활약을 통해서 연승을 이어간 경기. 세스 커리(23득점), 조지 니앙(21득점) 타이리스 맥시가 제역할을 해냈으며 벤치에 출격한 셰이크 밀턴(10득점)의 지원 시격이 나오면서 백코트 싸움에서 판정승을 기록한 상황. 또한, 벤 시몬스의 결장이 이어졌지만 대니 그린의 활약이 나왔고 안드레 드러먼드(14득점, 7어시스트, 15리바운드, 5스틸)가 골밑을 사수했던 승리의 내용.

반면, 포틀랜드는 백투백 원정이였고 C.J. 맥컬럼(20득점)이 분전 했지만 데미안 릴라드(20득점,10어시스트)가 야투율 35.0%(7/20) 3점 성공률 22.2%(2/9)에 그쳤던 경기. 로보트 코빙턴의 컨디션도 2경기 연속 신통치 않았고 4쿼터 뒷심 대결에서 밀리는 가운데 속공 상황에서 마무리에 아쉬움이 있었던 상황.

1차전에서 포틀랜드가 백투백 원정 이였다는 것을 정상참작해야 하며 리바운드 싸움에서 11개를 더 잡아냈다는 것을 기억헤야 한다.

핸디캡=>승

언더&오버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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