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12월7일 현대캐피탈 vs 삼성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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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12월7일 현대캐피탈 vs 삼성화재

윈티비 0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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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은 직전경기(12/1) 홈에서 KB손해보험 상대로 3-1(25:20, 25:15, 25:27, 26:24)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27) 원정에서 OK저축은행 상대로 3-2(25:21, 25:23, 18:25, 22:25, 15:11) 승리를 기록했다. 3연승 흐름 속에 시즌 7승4패 성적. KB손해보험 상대로는 오레올(19득점, 55.56%), 허수봉(18득점, 48.15%), 전광인(17득점,80%)으로 구성 된 삼각 편대가 고른 득점 분포를 보여줬으며 리시브와 수비에서 발전 된 모습을 보여준 경기. 중앙에서 블로킹 4득점 포함 10득점(42.86%)을 기록한 최민호의 지원 사격도 나왔으며 김명관 세터는 블로킹 3득점을 기록하며 장신 세터의 위력을 유감없이 보여준 상황. 또한, 범실(29-28)은 1개가 더 많았지만 블로킹(14-10), 서브에이스(10-3) 싸움에서 우위를 점령했고 54.41%의 높은 리시브효율성을 기록한 승리의 내용.

삼성화재는 직전경기(12/2) 원정에서 OK저축은행 상대로 2-3(21:25, 25:20, 25:20, 24:26, 12:1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29) 홈에서 한국전력 상대로 2-3(18:25, 20:25, 25:22, 25:23, 9:15) 패배를 기록했다. 3연패 흐름 속에 시즌 2승9패 성적. OK저축은행 상대로는 트리플 크라운(서브에이스: 4개 후위공격: 6개 블로킹: 3개)을 기록한 이크바이리(31득점, 48.98%)와 트레이드 이후 가장 좋은 경기력을 보여준 김정호(24득점, 66.67%)가 분전했지만 나머지 선수들 중에서 두 자리수 득점이 나오지 않은 경기. 노재욱 세터의 자신감이 떨어지는 토스가 자주 나왔고 김정호의 분전에도 불구하고 나머지 한쪽 한개가 되는 고용준, 신장호의 지원 사격이 부족했던 상황. 또한, 범실(23-34)은 상대보다 적었지만 블로킹(5-13), 서브 에이스(7-12) 싸움에서 밀렸던 패배의 내용.

2경기 연속 풀세트 접전에서 패배를 기록한 삼성화재 선수들의 피로 누적이 걱정되는 타이밍 이다. 또한, 이크바이리와 토종 윙스파이커 자원들이 세트별 냉탕과 온탕을 오가는 기복을 보여주고 있다. 현대캐피탈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현대캐피탈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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