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리가] 12월15일 셀타비고 vs 아틀레틱빌바오 경기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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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스코어
- 1 : 2
오즈예측
- 승패: 아틀레틱빌바오
- 핸디캡: 아틀레틱빌바오 -0.5 (분할) / 안전 ML
- 언더오버(OU 2.5): 오버
맞대결 전적
- 최근 5경기: 빌바오가 압박과 세컨볼 회수로 주도권을 잡고, 셀타는 홈에서 점유를 늘리더라도 박스 안 마무리에서 기복이 나오는 경향이 반복됐다. 선제골이 열리면 후반 공간이 커지며 2골 이상 스코어가 나오기 쉬웠다.
최근 5경기 흐름
- 셀타비고: 홈에서 전개는 가능하지만 박스 안 결정력과 최종 패스의 정확도가 들쑥날쑥해 득점이 막히는 구간이 생긴다. 라인을 올릴 때 전환 수비가 흔들리면 실점이 연쇄로 나올 수 있음.
- 아틀레틱빌바오: 전방 압박 강도와 측면 전개가 탄탄하고, 하프스페이스 침투로 찬스 질을 만든다. 리드 잡으면 수비 간격을 유지하며 운영이 가능하지만, 원정에서는 득점 효율이 다소 낮아질 수 있다.
배팅포인트
- 빌바오 전환/압박 우위: 셀타의 빌드업 실수가 나오면 빌바오가 빠르게 박스까지 들어가 득점으로 연결할 가능성이 높다 → -0.5 또는 안전 ML이 합리적.
- 셀타 1골 가능성: 홈에서 세트피스/컷백 한 번은 나올 수 있어 1 : 2(오버 2.5) 경로가 자연스럽다.
경기 전망
- 셀타가 홈에서 점유로 버티려 해도, 빌바오의 압박과 세컨볼 회수로 흐름이 원정 쪽으로 기울 가능성이 크다. 셀타의 득점은 한 번의 세트피스나 컷백으로 가능하지만, 전체적으로 빌바오가 한 골을 더 얹어 1 : 2로 가져가는 시나리오가 유력하다.
확장 모듈
스쿼드/엔트리
- 셀타비고: 2선 창의 자원(키패스/침투) 결장 시 박스 진입의 ‘질’이 떨어져 득점 저점이 커진다. 수비형 미드필더(6번) 커버가 약해지면 하프스페이스가 열려 실점 위험 증가.
- 아틀레틱빌바오: 윙/풀백 로테이션이 크면 측면 압박 강도가 낮아질 수 있다. 최전방 마무리 자원의 컨디션에 따라 2득점이 1득점으로 줄어들 수 있어 핸디캡은 분할이 적합.
전술·매치업 포인트
- 셀타: 홈에서 측면 전개 후 컷백/세컨볼로 마무리, 수비는 중앙 간격 유지가 핵심.
- 빌바오: 하이프레스와 측면 압박으로 상대 전개를 끊고, 하프스페이스 침투로 고품질 슈팅 생산.
- 상성 포인트: 셀타가 빌드업에서 탈압박에 실패하면 빌바오가 바로 박스 근처에서 공격을 시작해 찬스 질이 급상승한다.
세부지표(최근5경기)
- 셀타비고: xG 1.0~1.5 / xGA 1.2~1.8, 선제 실점 시 xGA가 커지는 편.
- 아틀레틱빌바오: xG 1.4~2.0 / xGA 0.8~1.2, 압박 성공률이 높을수록 빅찬스 비중이 늘어난다.
환경 변수
- 원정 효율: 빌바오가 원정에서 결정력 기복이 나오면 0 : 1로만 갈 수 있어 -0.5가 더 적합.
- 세트피스: 셀타 득점 트리거. 빌바오는 박스 근처 파울 관리가 중요.
리스크/반대 서사
- 셀타가 전반 선제골을 넣고 라인을 내리면 1 : 0 언더로도 내려갈 수 있다.
- 빌바오가 전반에 못 열면 0 : 0이 길어져 오버(2.5)가 흔들릴 수 있음.
신뢰도
- 2.5
라이브 트리거
- [전반 25분까지 빌바오 전방 압박으로 셀타 위험지역 턴오버 2회 이상] → [빌바오 ML 유지, 오버(2.5) 유지]
- [전반 35분까지 0 : 0 + 합산 유효슈팅 2 이하] → [오버 비중 축소, 빌바오 승은 안전 ML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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