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리그] 01월16일 아나돌루 에페스 vs 바스코니아 경기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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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스코어
- 86 : 82
오즈예측
- 승패: 아나돌루 에페스
- 핸디캡: 아나돌루 에페스 -3.5 (분할/안전플랜: 에페스 ML)
- 언더오버(OU 169.5): 오버
맞대결 전적
- 최근 5경기: 가드 매치업이 강하게 붙으면서도, 한쪽이 리듬을 타면 2Q~3Q에 런(8-0, 10-2)이 나오는 양상. 3점 적중률이 승부를 갈랐다.
최근 5경기 흐름
- 아나돌루 에페스: 하프코트에서 PnR 기반으로 페인트존과 외곽을 동시에 흔든다. 다만 수비 리바운드가 흔들리면 2차 실점이 늘 수 있다.
- 바스코니아: 공격에서 3점 볼륨이 크고, 트랜지션에서 쉽게 득점을 쌓는다. 대신 하프코트 수비에서 로테이션이 늦어 파울과 코너3를 허용하는 구간이 있다.
배팅포인트
- 에페스는 가드-빅맨 2대2의 옵션이 많아, 바스코니아의 수비 로테이션을 흔들어 고효율 득점을 만들기 쉽다.
- 바스코니아도 3점 볼륨으로 맞불이 가능해, 경기 페이스가 중간 이상으로 유지되면 오버(169.5) 기대값이 커진다.
경기 전망
- 1Q는 탐색전이더라도 2Q부터 외곽 시도가 늘며 점수가 빨리 붙을 가능성이 높다. 에페스가 4Q 클러치에서 턴오버 관리로 한 번 더 벌리며 4~8점 차 승리가 유력하다.
확장 모듈
스쿼드/엔트리
- 아나돌루 에페스: 주전 가드 컨디션이 좋으면 PnR 효율이 크게 오른다. 벤치 빅맨이 파울 관리를 못 하면 수비 리바운드가 무너질 수 있다.
- 바스코니아: 3&D 윙의 출전/컨디션이 중요. 볼 핸들러 로테이션이 줄면 턴오버가 늘어 런을 맞을 위험.
전술·매치업 포인트
- 아나돌루 에페스: 하이 PnR로 드랍 수비를 끌어내고, 킥아웃으로 코너3를 만든다. 바스코니아가 스위치로 버티면 포스트업/미스매치 공략이 핵심.
- 바스코니아: 얼리오펜스로 3점 볼륨을 확보하고, 오픈코트에서 빅맨을 달리게 만들어 파울을 유도한다. 에페스가 전환 수비를 정리하면 공격이 막힐 수 있다.
세부지표(최근5경기)
- 아나돌루 에페스: 페이스 70~73, ORtg 114~119, DRtg 111~115, 3점 시도 26~30개, FT 시도 18~22개
- 바스코니아: 페이스 71~74, ORtg 112~118, DRtg 113~119, 3점 시도 29~34개, 턴오버율 12~14%
환경 변수
- 초반 파울 콜이 많아지면 자유투로 점수가 쌓이며 오버에 유리. 반대로 심판이 컨택을 허용하면 외곽 난사 구간이 늘어 효율이 떨어질 수 있다.
리스크/반대 서사
- 에페스가 3점이 안 들어가고 페인트존도 막히면, 세트가 느려져 언더로 회귀할 수 있다.
- 바스코니아가 리바운드에서 밀리면 2차 실점으로 -3.5 커버가 쉽게 열린다.
신뢰도
- 3.0
라이브 트리거
- [1Q 합계 38점 이상] → 오버(169.5) 유지/강화
- [전반 에페스 공격리바운드 우세(ORB 5개 이상)] → 에페스 -2.5~-3.5 쪽 강화
- [3Q 바스코니아 3점 3개 연속 적중] → 바스코니아 +핸디 또는 오버 소액 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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