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프 드 프랑스] 01월11일 오리리요네 vs 로리앙 경기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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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스코어
- 0 : 3
오즈예측
- 승패: 로리앙
- 핸디캡: 로리앙 -1.5 (분할/안전플랜: -1.5 분할 / 안전 승)
- 언더오버(OU 3.5): 언더
맞대결 전적
- 최근 5경기: 표본이 제한적일 가능성이 높다. 전력 차가 큰 컵 매치업은 강팀이 전반에 선제 후, 후반에 추가골로 정리하며 0 : 2~0 : 3으로 마감되는 경우가 잦다.
최근 5경기 흐름
- 오리리요네: 내려서 수비 블록을 유지해도 압박이 길어지면 박스 앞 세컨볼·측면 컷백에서 무너질 수 있다. 공격은 역습 빈도가 적고, 세트피스 외에는 득점 기대가 낮다.
- 로리앙: 점유로 상대를 묶고 하프스페이스 침투로 찬스를 누적한다. 선제 후 운영도 가능하나, 전력 차 매치업에서는 2~3골로 안정적으로 벌리는 선택이 자주 나온다.
배팅포인트
- 로리앙의 전력 우위로 -1.5가 우선.
- 대량 득점까지는 로테이션 변수로 제한될 수 있어 OU 3.5 언더가 합리적.
- 로리앙이 전반에 빨리 선제하면 0 : 3까지는 자연스럽지만 4골 이상은 변수(마무리·교체 운영) 영향이 크다.
경기 전망
- 로리앙이 경기 초반부터 점유로 몰아붙이고, 세컨볼과 컷백에서 선제 득점을 만든 뒤 후반에 추가골로 격차를 벌린다. 오리리요네는 역습이 단발로 끝나 0 : 3 언더로 로리앙 우세 시나리오를 우선으로 본다.
확장 모듈
스쿼드/엔트리
- 오리리요네: 수비 라인 체력 저하가 가장 큰 변수. 후반 60분 이후 집중력 붕괴가 연속 실점으로 이어질 수 있다.
- 로리앙: 로테이션이 있어도 2선 침투와 풀백 오버래핑이 유지되면 찬스 생산은 유지. 세트피스 키커가 빠지면 득점 루트가 오픈플레이 쪽으로 치우친다.
전술·매치업 포인트
- 오리리요네: 중앙 밀집으로 박스 앞을 잠그되, 컷백 라인(페널티 스팟 근처) 커버가 핵심. 공격은 코너킥·프리킥으로 한 번을 노린다.
- 로리앙: 측면에서 수비를 벌린 뒤 하프스페이스 침투→컷백 마무리. 선제 후엔 역습 리스크를 줄이며 점유로 경기 관리가 유리.
세부지표(최근5경기)
- 오리리요네: xG 0.50~0.90 / xGA 1.40~2.10 / PPDA 14~18 / 박스 내 슈팅 2~4
- 로리앙: xG 1.50~2.10 / xGA 0.85~1.25 / PPDA 8~11 / 박스 내 슈팅 8~12
- 요약: 찬스 생산·실점 억제 모두 로리앙 우세, 2~3골 차 시나리오.
환경 변수
- 컵 운영: 로리앙이 리드 후 무리하지 않으면 0 : 2에서 멈출 수도 있어 핸디 커버는 득점 타이밍이 중요.
- 잔디 상태: 잔디가 무거우면 템포가 떨어져 언더에 우호적.
리스크/반대 서사
- 로리앙 마무리 효율이 낮으면 0 : 2로 내려가 -1.5가 아슬아슬해질 수 있다.
- 오리리요네가 세트피스 한 방으로 1 : 2가 되면 언더는 깨지고 핸디도 흔들린다.
신뢰도
- 2.5
라이브 트리거
- [전반 25분 내 로리앙 선제골] → [로리앙 -1.5 유지/강화]
- [60분 0 : 1] → [승 중심 보수, -1.5 노출 축소]
- [전반 코너킥 로리앙 6개↑] → [추가골 기대 유지, 언더 3.5는 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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