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01월21일 수원 KT vs 안양 정관장 경기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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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스코어
- 84 : 79
오즈예측
- 승패: 수원 KT
- 핸디캡: 수원 KT -3.5 (분할/안전플랜: 수원 KT 승)
- 언더오버(OU 163.5): 언더
맞대결 전적
- 최근 5경기: KT가 리바운드와 트랜지션에서 우위를 잡을 때 주도권을 가져갔고, 정관장은 하프코트에서 3점이 터지는 날엔 접전으로 끌고 갔다. 4쿼터엔 KT가 수비 로테이션과 자유투로 마무리하는 패턴이 많았다.
최근 5경기 흐름
- 수원 KT: 하프코트 수비와 리바운드가 안정적이고, 공격은 페인트존 득점+코너3로 효율을 만든다. 다만 페이스가 과하게 올라가면 턴오버가 늘어 흐름이 끊길 수 있다.
- 안양 정관장: 외곽 의존 구간이 있고, 전환 수비가 늦어지면 연속 실점 런이 길어진다. 공격이 막힐 때는 미스매치 포스트업으로 파울을 얻어 템포를 조절하는 게 필요.
배팅포인트
- KT가 리바운드/수비 강도에서 우위라 -3.5가 1순위(분할 권장).
- 두 팀 모두 하프코트 비중이 커지면 득점이 눌려 OU 163.5 언더가 더 안정적.
경기 전망
- 초반은 정관장이 외곽으로 버티며 접전이 될 수 있지만, 2~3쿼터에 KT가 리바운드와 세컨찬스로 미세한 격차를 만들 가능성이 높다. 4쿼터엔 KT가 포제션을 길게 쓰며 84 : 79 언더로 닫는 그림.
확장 모듈
스쿼드/엔트리
- 수원 KT: 빅맨 파울 트러블이 없으면 리바운드 우위가 유지된다. 벤치 가드의 턴오버 관리가 핵심.
- 안양 정관장: 주득점원(외곽/1대1) 컨디션이 득점 상한을 좌우. 포워드 라인의 수비 로테이션이 늦으면 코너3를 많이 내준다.
전술·매치업 포인트
- 수원 KT: 하이 PnR에서 드랍으로 림 보호, 정관장 외곽은 ‘질’만 허용하는 구조가 중요. 공격은 포스트-킥아웃으로 코너3 만들기.
- 안양 정관장: 초반부터 스페이싱을 넓혀 3점 시도를 확보하고, 수비는 트랜지션 첫 스톱과 코너3 차단에 집중해야 한다.
세부지표(최근5경기)
- 수원 KT: ORtg 108~112, DRtg 102~106, Pace 72~75, 리바운드율 51~54%, 턴오버율 11~13%
- 안양 정관장: ORtg 103~108, DRtg 106~112, Pace 73~77, 3점 시도 비중 34~40%, 턴오버율 12~15%
환경 변수
- 파울콜이 타이트하면 자유투로 총점이 올라가 오버 변동성이 생긴다. 반대로 양 팀 3점이 초반부터 안 들어가면 언더가 강해진다.
리스크/반대 서사
- 정관장 3점이 초반부터 터지면 KT -3.5 커버가 빡빡해질 수 있다.
- KT가 턴오버로 전환 실점을 허용하면 접전이 길어져 막판 변동성이 커진다.
신뢰도
- 2.0
라이브 트리거
- [1Q 합계 38점 이하] → 언더(163.5) 강화, KT -3.5 유지
- [전반 KT 리바운드 +6 이상] → KT -3.5 강화
- [3Q 정관장 3점 성공 6개 이상 누적] → 핸디는 KT 승(ML) 보수 전환, OU는 오버 전환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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