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12월09일 고양 소노 vs 안양 정관장 경기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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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스코어
- 고양 소노 80 : 83 안양 정관장
오즈예측
- 승패: 안양 정관장
- 핸디캡: 안양 정관장 -2.5
- 언더오버(OU 169.5): 언더
맞대결 전적
- 최근 맞대결: 10월 초 안양 정관장이 홈에서 69 : 50 대승. 소노 공격이 외곽·전환 모두 막히면서 턴오버가 많이 나왔던 경기. :contentReference[oaicite:0]{index=0}
- 정관장은 최근 몇 시즌 동안 KBL 우승·상위권을 꾸준히 경험한 팀으로, 단기 매치업 경험치에서 우위. :contentReference[oaicite:1]{index=1}
최근 5경기 흐름
- 고양 소노
- 최근 5경기 3승 2패 흐름. 원정에서 DB·KCC를 잡는 등 상위권 상대로도 업셋을 만들어냈으나, 직전 2경기 서울 양팀에게 연패하면서 상승세가 잠시 꺾였다. :contentReference[oaicite:2]{index=2}
- 공격은 1·2옵션 가드의 드리블 돌파와 빅맨의 하이 PnR 롤 컷인에 의존도가 높다.
- 수비에서 3점 라인 로테이션이 느려 코너3를 허용하는 패턴이 반복된다.
- 안양 정관장
- 최근 원정 2연승 포함 5경기 4승 1패로 흐름이 좋다. KoGas·KCC 원정에서 모두 70점대 실점으로 묶으며 수비가 살아났다. :contentReference[oaicite:3]{index=3}
- 포워드진의 활동량이 높고, 공격 리바운드·세컨드 찬스를 많이 가져오는 팀.
- 다만 백코트 로테이션이 얇아 가드진 파울 관리에 실패하면 후반 수비가 무너지는 장면도 있다.
배팅포인트
- 페이스: 소노가 홈에서 뛰고 싶어 하는 쪽이지만, 정관장은 이번 시즌 전반적으로 경기 템포를 조절하며 수비 싸움으로 끌고 가는 스타일.
- 인사이드 매치업: 정관장 빅맨·포워드 라인의 피지컬 우위 때문에 소노가 골밑에서 버티지 못하면 파울·자유투를 많이 내줄 위험.
- 최근 흐름을 보면 소노가 시즌 전체 승률보다 최근 30일 승률이 크게 개선되며 폼이 오른 것은 사실이지만, 정관장도 원정 포함 꾸준히 강팀 모드 유지. :contentReference[oaicite:4]{index=4}
- 스코어링 구조상 소노가 80점 초반, 정관장이 80점대 중반까지 열려 있지만, 두 팀 모두 수비 지향으로 게임을 설계하면 170 언더 구간에서 승부가 날 가능성이 높다.
경기 전망
- 소노는 초반부터 가드진의 빠른 드리블 핸들링과 얼리 오펜스로 페이스를 끌어올리려 할 것이다. 특히 하프 코트에 정관장 수비가 세팅되기 전에 트랜지션 3점과 얼리 포스트업을 노리는 패턴.
- 정관장은 초반만 버티면 이후 하프 코트에서 세트오펜스를 풀어가며, 하이 PnR과 하이로 세트로 소노의 수비 로테이션을 흔들 계획. 동시에 공격 리바운드에 적극적으로 가담해 세컨드 찬스를 노릴 전망.
- 3쿼터 이후에는 정관장이 페인트존 공략과 자유투로 조금씩 점수 차를 벌리고, 소노는 외곽 의존도가 높아지면서 성공률에 따라 추격/와르르 패턴이 갈릴 수 있다.
- 전체적으로는 정관장의 수비 조직·리바운드 우위를 감안할 때 80 : 83 정도의 원정 승리를 예상.
확장 모듈
스쿼드/엔트리
- 고양 소노
- 가드 라인: 메인 볼 핸들러가 픽을 사용해 중거리·플로터를 가져가고, 2옵션 가드가 캐치앤슈터 역할 겸 백업 핸들러를 담당.
- 빅맨: 스크린 후 롤·팝 모두 가능하지만, 피지컬 싸움에서는 상위권 빅맨들에게 다소 밀리는 편.
- 벤치: 날카로운 슈터·에너지형 포워드가 있어 홈에서 흐름 탔을 때 러닝 게임으로 스윙맨 역할.
- 안양 정관장
- 에이스 포워드·외국인 빅맨 조합이 리그 상위권. 포스트업·페인트 공격에서 꾸준히 득점.
- 가드진은 PnR 게임과 외곽슛 모두 무난한 편이지만, 수비에서 스크린 추적이 다소 느려 스위치 커버가 중요.
- 로스터 경험치가 높아 클러치 상황에서도 옵션 선택이 안정적이다. :contentReference[oaicite:5]{index=5}
전술·매치업 포인트
- 소노 공격 vs 정관장 수비
- 소노는 하이 PnR에서 수비가 드롭하면 미드 레인지 풀업, 헤지·블리츠가 나오면 롤맨 빠른 딥롤과 코너 킥아웃을 노리는 구조.
- 정관장은 드랍 커버리지 기반으로 림을 지키되, 코너3를 내주지 않도록 로우맨 로테이션을 얼마나 빠르게 가져가느냐가 관건.
- 정관장 공격 vs 소노 수비
- 정관장은 포스트업·하이로 세트로 소노 빅맨을 등지고 밀어붙이며, 더블팀이 오면 45도·코너로 킥아웃 후 재드라이브.
- 소노는 존 디펜스·매치업 존을 섞어 인사이드 볼터치를 줄이고, 탑에서의 PnR에는 아이스 커버리지로 사이드 라인으로 몰아야 한다.
세부지표(최근5경기)
- 고양 소노
- ORtg는 크게 나쁘지 않지만, 3점 성공률이 경기마다 편차가 크고, 턴오버가 늘어날 때 패턴이 한번에 무너진다. :contentReference[oaicite:6]{index=6}
- 수비에서는 상대에게 페인트 득점과 코너3를 동시에 내주는 구간이 있어 DRtg가 중하위권.
- 안양 정관장
- 최근 경기들에서 70점대 내외로 실점을 묶는 경기가 많고, 수비 리바운드율과 페인트 실점 관리가 좋다. :contentReference[oaicite:7]{index=7}
- 공격에서는 2점 성공률과 자유투 비중이 높아, 외곽이 안 터져도 일정 득점은 보장되는 구조.
환경 변수
- 고양 홈 경기.
- 소노는 홈에서 3점 시도·속공 비중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고, 벤치 에너지 레벨도 올라간다. :contentReference[oaicite:8]{index=8}
- 정관장은 연속 원정 일정이 아니다 보니 체력상 큰 마이너스는 없지만, 초반 분위기에서 밀릴 경우 타임아웃 운용이 중요.
리스크/반대 서사
- 소노 외곽이 초반부터 3점 40% 이상으로 터지면, 정관장이 인사이드 수비를 내주면서 외곽까지 동시에 막기 어려워져 88 : 80 정도 소노 홈 완승 시나리오도 있다.
- 반대로 소노 주전 가드가 파울 트러블로 출전 시간이 줄어들면 볼운반·세트 오펜스가 꼬이면서 70점 언저리로 묶일 위험이 있다.
- 정관장 에이스 포워드 컨디션이 좋지 않거나 부상 여파가 있으면, 인사이드 우위가 사라져 언더는 유지되더라도 승부는 혼전 양상으로 바뀔 수 있다.
신뢰도
- 3.0
라이브 트리거
- [전반 소노 3점 성공률 35% 이상 + 턴오버 적음] → [소노 +핸디 혹은 ML 역배 분할, 언더 대신 오버 169.5 쪽으로 일부 전환]
- [정관장이 공격 리바운드·자유투 횟수에서 큰 우위 + 소노 빅맨 파울 트러블] → [정관장 -라이브 핸디 강화, 정관장 팀득점 오버 82.5 병행]
- [3쿼터 종료 시 점수 차 5점 이내 + 총 득점 120점 전후] → [클러치 수비 강한 정관장 쪽 ML·언더 4쿼터 합산(라이브 언더)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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