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12월27일 고양 소노 vs 원주 DB 경기분석
작성자 정보
- WINTV365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342 조회
- 목록
본문
예상스코어
- 78 : 82
오즈예측
- 승패: 원주 DB
- 핸디캡: 원주 DB -2.5 (분할) / 안전플랜: 원주 DB ML
- 언더오버(OU 158.5): 오버
맞대결 전적
- 최근 5경기: 리바운드 우세를 잡는 쪽이 주도권을 가져가는 흐름이 많았고, 4쿼터 클러치에서 턴오버 1~2개가 그대로 승부로 연결되는 접전 비중이 높았다. 득점대는 150후반~160초반에 자주 수렴.
최근 5경기 흐름
- 고양 소노: 외곽 의존도가 높고 초반 3점이 터질 때는 폭발력이 나오지만, 리바운드 열세·세컨드찬스 실점이 누적되면 후반에 급격히 흔들린다. 하프코트에서 PnR 마무리 선택(풀업/킥아웃)이 관건.
- 원주 DB: 수비 강도와 리바운드 경쟁력이 강점. 템포를 크게 올리기보다 한 포제션의 효율을 끌어올리는 편이라 3쿼터 이후 운영이 안정적이다.
배팅포인트
- 원주 DB ML: 리바운드/수비 안정으로 경기 바닥이 높음
- 원주 DB -2.5 분할: 접전 구도지만 4쿼터 운영 우위 기대
- 오버 158.5: 소노의 템포 상승 구간 + DB 세컨드찬스 득점으로 총득점 상단 열림
경기 전망
- 소노는 초반 외곽이 터지면 앞서 나갈 수 있으나, DB가 리바운드로 흐름을 끊고 하프코트 수비를 세우면 소노 득점이 뻑뻑해질 가능성이 크다. 4쿼터는 DB의 운영과 세컨드찬스가 승부처가 되며 78 : 82 시나리오가 우선.
확장 모듈
스쿼드/엔트리
- 고양 소노: 주전 볼핸들러 출전시간 관리가 걸리면 2쿼터 벤치 구간 턴오버가 늘 수 있다. 빅맨 파울 트러블 시 리바운드 격차가 급격히 벌어짐.
- 원주 DB: 주전 윙/빅맨 로테이션이 안정적이면 수비 강도가 40분 유지된다. 단, 가드진이 파울을 빨리 쌓으면 트랜지션 실점이 늘 수 있음.
전술·매치업 포인트
- 고양 소노: 하이 PnR로 수비를 끌어내고 코너3/킥아웃을 늘리는 플랜. 상대 리바운드 강팀 상대로는 얼리오펜스 비중이 중요.
- 원주 DB: 드랍-쇼 혼합으로 3점 질을 낮추고, 박스아웃으로 세컨드찬스를 제한. 공격은 포스트/컷인으로 페인트존 점유.
세부지표(최근5경기)
- 고양 소노: ORtg 111.0 / DRtg 114.8 / Pace 73.2 / 3P 시도비율 41% / 턴오버율 13.8%
- 원주 DB: ORtg 113.6 / DRtg 108.9 / Pace 71.0 / 리바운드 마진 +4.2 / FT 획득지수 높음
환경 변수
- 연전/이동 부담이 있으면 소노의 4쿼터 수비 로테이션이 느려질 수 있어 오버에 우호.
- 심판이 몸싸움을 허용하는 날이면 DB의 리바운드·포스트 공격이 더 살아난다.
리스크/반대 서사
- 소노가 전반 3점 효율이 크게 올라가 리드를 잡으면 DB -2.5가 흔들릴 수 있다.
- DB가 턴오버로 전환 실점을 내주면 접전에서 막판 한 포제션이 뒤집힐 가능성.
신뢰도
- 1.5
라이브 트리거
- [1Q 소노 3점 4개 이상 성공] → [DB -2.5 축소, DB ML 중심으로 조정]
- [전반 DB 공격리바운드 6개 이상] → [DB -2.5 유지 강화, 오버 유지]
- [3Q 중반 소노 턴오버 10개 이상 누적] → [DB 라이브 -1.5~ -2.5 추가 접근]
-
등록일 00:42
-
등록일 00:42
-
등록일 00:41
-
등록일 00:41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