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01월11일 우리카드 vs KB손해보험 경기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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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스코어
- 2 : 3
오즈예측
- 승패: KB손해보험
- 핸디캡: KB손해보험 +1.5 (분할/안전플랜: +1.5 유지 / 안전 ML(KB손해보험))
- 언더오버(OU 184.5): 오버
맞대결 전적
- 최근 5경기: 풀세트 빈도가 높고, 1~2세트 흐름보다 3~5세트 범실/리시브가 승부를 갈랐다. 한 팀이 연속 서브 득점을 만들면 세트가 크게 기울고, 반대로 리시브가 안정되면 듀스 접전으로 길어지는 패턴.
최근 5경기 흐름
- 우리카드: 서브로 흔들 때는 블로킹-디그 전개가 살아나지만, 리시브가 흔들리면 사이드아웃 효율이 급락한다. 후반 세트로 갈수록 범실 관리가 관건.
- KB손해보험: 서브 압박과 높이(블로킹)에서 우위를 만들 수 있다. 다만 리시브가 흔들리는 날엔 공격 전개가 단조로워져 듀스 싸움이 늘어난다.
배팅포인트
- 세트가 길어질 가능성이 높아 오버 184.5 쪽이 매칭된다(4~5세트 시나리오 우호).
- 승패는 KB가 서브-블로킹으로 후반 세트 우위를 만들 가능성이 있어 ML 우선.
- +1.5는 풀세트/접전 대비 방어력이 좋아 실전적.
경기 전망
- 초반은 우리카드가 홈에서 빠른 템포로 맞서고, KB는 서브로 리시브 라인을 흔들며 흐름을 가져가려 한다. 3세트 이후 범실과 리시브 효율에서 KB가 근소 우위를 만들며 2 : 3 풀세트 시나리오를 우선으로 본다.
확장 모듈
스쿼드/엔트리
- 우리카드: 주 공격수 로테이션(라이트/레프트) 컨디션이 사이드아웃에 직결. 리베로/리시브 라인업 변화가 있으면 경기 흐름이 크게 출렁일 수 있다.
- KB손해보험: 주포 출전 시간 관리가 있어도 서브 강도가 유지되면 승부가 쉬워진다. 미들 블로커 조합(선발/교체) 변화는 블로킹 높이와 속공 완성도를 좌우.
전술·매치업 포인트
- 우리카드: 빠른 토스 템포로 블로킹을 분산시키고, 라인/크로스 각을 넓혀 득점 루트를 만든다.
- KB손해보험: 강서브로 리시브를 흔들어 하이볼 비중을 늘리고, 미들/아웃사이드 블로킹 매칭으로 득점 차단.
- 상성 핵심: 우리카드가 1차 리시브를 버티면 세트가 길어지고, 흔들리면 KB가 3~6점 런으로 세트를 가져간다.
세부지표(최근5경기)
- 우리카드: 리시브 효율 47~55 / 사이드아웃 55~62 / 서브 에이스 1.6~2.4 / 범실 22~28 / 블로킹 8~11
- KB손해보험: 리시브 효율 45~54 / 사이드아웃 56~64 / 서브 에이스 1.8~2.8 / 범실 21~27 / 블로킹 9~12
- 요약: 두 팀 모두 리시브 변동성이 있어 풀세트 확률이 높고, 블로킹 우위 쪽이 마지막 세트를 잡기 쉽다.
환경 변수
- 이동/컨디션: 주포의 체력 이슈가 있으면 4~5세트 결정력에서 차이가 난다.
- 심판 판정(네트/터치): 블로킹 터치 판정이 타이트하면 듀스 접전이 늘어 총점이 올라갈 수 있다.
리스크/반대 서사
- 우리카드 리시브가 전 세트 안정되면 3 : 1 또는 3 : 0까지도 가능해 승패가 뒤집힐 수 있다.
- 초반 2세트가 25점대 초반(25-18, 25-19 등)으로 짧게 끝나면 오버 184.5가 흔들린다.
신뢰도
- 2.0
라이브 트리거
- [1세트 리시브 효율 55 이상(두 팀 중 한 팀)] → [그 팀 +1.5 또는 승 방향 강화]
- [2세트까지 세트 스코어 1 : 1] → [오버 184.5 강화, +1.5 유지]
- [3세트부터 연속 서브 에이스 2개 발생] → [그 팀 세트 승 라이브 대응, 오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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