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01월11일 IBK기업은행 vs 현대건설 경기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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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스코어
- 0 : 3
오즈예측
- 승패: 현대건설
- 핸디캡: 현대건설 -1.5 (분할/안전플랜: -1.5 분할 / 안전 승)
- 언더오버(OU 182.5): 언더
맞대결 전적
- 최근 5경기: 전력 차가 나는 매치업에서는 현대건설이 리시브 안정과 블로킹 매칭으로 3 : 0 또는 3 : 1로 가져가는 흐름이 잦았다. IBK는 한 세트에서 리시브가 버틸 때만 접전을 만들고, 범실이 늘면 세트가 빠르게 기울었다.
최근 5경기 흐름
- IBK기업은행: 득점이 특정 공격수 의존으로 쏠리면 블로킹에 막히는 구간이 길어진다. 리시브가 흔들리면 세트당 20점 아래로 내려가는 흐름이 나올 수 있다.
- 현대건설: 리시브가 안정되면 속공과 좌우 분산이 잘 돌아가고, 블로킹-디그 이후 전환 득점이 빠르다. 초반부터 서브 압박이 걸리면 경기 운영이 쉬워진다.
배팅포인트
- 현대건설은 리시브 안정과 전개 분산으로 -1.5(세트 핸디) 접근이 가능.
- 3 : 0 또는 3 : 1 가능성이 높아 총점은 언더 182.5에 우호적(세트가 짧아질 가능성).
- IBK가 버티려면 1세트 리시브를 잡고 듀스 싸움으로 끌고 가야 한다.
경기 전망
- 현대건설이 강서브로 IBK 리시브 라인을 흔들고, 속공과 좌우 분산으로 블로킹 매치를 깨는 그림. IBK는 하이볼 비중이 늘며 효율이 떨어질 가능성이 높아 0 : 3 언더 시나리오를 우선으로 본다.
확장 모듈
스쿼드/엔트리
- IBK기업은행: 리베로/리시브 라인업 변화가 가장 큰 변수. 주포 컨디션이 떨어지면 득점 상단이 급격히 낮아진다.
- 현대건설: 주전 세터 가동 여부가 속공 빈도와 분산 전개에 직결. 로테이션을 돌려도 리시브만 안정이면 운영은 흔들리지 않는다.
전술·매치업 포인트
- IBK: 라이트/레프트 하이볼로 버티며 블로킹 터치아웃을 늘려야 한다. 서브로 상대 리시브를 흔들지 못하면 긴 세트 운영이 어렵다.
- 현대건설: 강서브로 1차 리시브를 무너뜨려 하이볼을 유도하고, 미들 블로커로 중앙을 잠가 좌우 결정력을 높인다.
- 상성 핵심: 현대건설 미들-아웃사이드 블로킹 매칭이 맞아떨어지면 IBK 득점 루트가 급감.
세부지표(최근5경기)
- IBK: 리시브 효율 42~50 / 사이드아웃 50~58 / 서브 에이스 1.2~2.0 / 범실 24~30 / 블로킹 7~10
- 현대건설: 리시브 효율 52~60 / 사이드아웃 60~68 / 서브 에이스 1.8~2.6 / 범실 20~26 / 블로킹 9~13
- 요약: 리시브·사이드아웃에서 현대건설 우위가 뚜렷하면 3 : 0 전개가 유력.
환경 변수
- 경기 초반 서브 감: 현대건설이 1세트부터 서브가 들어가면 세트가 짧아져 언더 강화.
- 체력/연전: IBK가 후반에 리시브가 더 흔들리면 3세트가 가장 크게 벌어질 수 있다.
리스크/반대 서사
- 현대건설 범실이 초반부터 늘면 한 세트를 내주며 1 : 3으로 총점이 올라 언더가 흔들릴 수 있다.
- IBK가 1세트 듀스에서 잡아내면 전체가 풀세트 쪽으로 틀어질 가능성도 생긴다.
신뢰도
- 2.5
라이브 트리거
- [1세트 IBK 리시브 효율 52 이상] → [언더 노출 축소, IBK +1.5 세트(또는 오버) 관점 전환]
- [1세트 현대건설 블로킹 4개 이상] → [-1.5 강화, 언더 유지]
- [2세트 종료 스코어 0 : 2 + 세트 점수차 합 10점 이상] → [0 : 3 시나리오 강화, 언더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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