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11월21일 대한항공 vs OK저축은행 경기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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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스코어
- 대한항공 3 : 1 OK저축은행
오즈예측
- 승패: 대한항공 승
- 핸디캡: 대한항공 -1.5 세트
- 언더오버(OU 182.5점): 오버
맞대결 전적
- 최근 몇 시즌 정규리그·포스트시즌 포함하면 대한항공이 전체 승률에서 확실한 우위를 지속 중입니다.
- 올 시즌에도 컵대회 결승에서 대한항공이 OK저축은행을 3:0으로 잡으며 상성 우위를 다시 한 번 확인했습니다.
- 세트 양상은 대한항공의 서브·블로킹으로 초반 격차를 벌리고, OK저축은행이 한두 세트 추격하는 구조가 반복되는 편입니다.
최근 5경기 흐름
- 대한항공: 정규리그 초반부터 1~2위를 오가는 상위권 흐름. 서브 에이스·블로킹 포인트 모두 리그 최상위권이고, 랠리 후 마무리에서 범실 관리가 잘 되는 편입니다.
- OK저축은행: 컵대회 선전 이후 정규리그에서는 5할 언저리 성적. 새 외국인 아포짓을 축으로 한 강공은 위협적이지만, 리시브 불안과 세트 막판 범실로 승부처에서 무너지는 경기들이 있습니다.
배팅포인트
- 대한항공은 세터의 게임메이크 능력과 미들 블로커의 속공·블로킹 균형이 좋아, 리시브만 서면 공격 루트가 매우 다양해집니다.
- OK저축은행은 외인 의존도가 높고, 리시브가 흔들리면 하이볼 공격에 의존하게 되면서 대한항공 블로킹에 잡힐 확률이 높습니다.
- 세트 핸디 -1.5 기준으로 보면 대한항공 3:0·3:1 시나리오가 메인이어서 홈 기준 리스크 대비 기대값이 괜찮은 포지션입니다.
- 다만 OK저축은행이 서브로 초반 압박을 성공시키는 날에는 3:2 풀세트 가능성도 있어, OU 182.5 기준으로는 오버 기대값이 조금 더 우위입니다.
경기 전망
- 대한항공이 특유의 강서브·높은 블로킹을 앞세워 OK저축은행 리시브 라인을 압박하면서 경기를 주도할 가능성이 큽니다.
- OK저축은행은 외인을 활용한 후위 공격과 중앙 속공 비중을 늘려 블로커를 분산시키는 것이 필수인데, 세터와의 호흡이 아직 완전히 올라오지 않은 구간이라 랠리 효율이 들쭉날쭉할 수 있습니다.
- 경기 흐름은 초반 1세트 대한항공이 리드, 2세트 OK저축은행이 서브·블록으로 버티며 치열한 듀스, 이후 3·4세트에 대한항공이 리시브 안정과 미들 활용으로 다시 격차를 벌리는 3:1 그림에 무게를 둡니다.
확장 모듈
스쿼드/엔트리
- 대한항공: 주전 세터와 외국인 아포짓, 국가대표급 센터 라인이 모두 정상 가동 가정. 2단 공격에서도 날개 자원 뎁스가 좋아 교체 카드가 풍부합니다.
- OK저축은행: 새 외국인 아포짓이 팀 득점의 절반 가까이를 책임지는 구조. 레프트 라인과 센터 뎁스는 무난하지만, 레시브 안정감이 경기마다 큰 편차를 보입니다.
전술·매치업 포인트
- 대한항공: 강서브 → 리시브 붕괴 유도 후 중앙·오픈을 섞는 전형적인 상위권 리듬. 블로킹 높이가 좋아 OK저축은행의 하이볼 공격을 상대로 우위를 점할 수 있습니다.
- OK저축은행: 외인을 활용한 파이프·후위 공격, 그리고 라이트 쪽 높은 볼을 집중적으로 사용하는 패턴. 대한항공 센터를 끌어내기 위해 미들 속공을 얼마나 섞을 수 있느냐가 관건입니다.
세부지표(최근5경기)
- 대한항공: 세트 득실이 플러스 다수, 팀 블로킹·서브 에이스 수치가 모두 리그 상위. 한 세트 안에서 대량 연속 실점이 거의 나오지 않는 것이 장점입니다.
- OK저축은행: 공격 성공률은 준수하지만, 리시브 효율과 범실(특히 서브·공격 범실)이 높아 세트 후반 클러치 지표가 떨어지는 편입니다.
환경 변수
- 장소: 인천 홈(계양체육관) 경기로 대한항공에 확실한 홈 어드밴티지. 서브·블로킹 팀 특성상 홈 코트 적응도에서 이득이 있습니다.
- 일정: 주중 단일 경기라 체력 부담은 크지 않지만, OK저축은행은 직전 경기에서 풀세트를 치른 상황이라 로테이션 운영이 변수입니다(가정).
리스크/반대 서사
- 대한항공 서브 라인이 초반부터 범실을 많이 쏟아내면, 오히려 OK저축은행이 편한 패스로 외인을 활용하며 세트를 가져갈 수 있습니다.
- OK저축은행 리시브 라인이 의외로 안정되면서 세터가 중앙·속공을 적극 활용하는 날이면, 대한항공 블로킹이 흔들려 풀세트 접전·업셋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신뢰도
- 3.5 / 5.0
라이브 트리거
- [1세트에서 대한항공 서브 에이스·블로킹 포인트 우위, 그러나 점수 차 3점 이내] → [대한항공 -1.5 세트 핸디 추가 진입]
- [2세트까지 합산 득점이 96점 이상(듀스 빈번), 세트 스코어 2:0 또는 1:1] → [OU 182.5 오버 라이브 비중 확대]
- [3세트 시작 시 OK저축은행이 서브 리스크를 줄이고도 리시브 효율 60% 이상 유지] → [대한항공 -1.5 추가 진입 자제, 세트별 오버·양팀 합산 점수 위주로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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