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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09월06일 MLS | ‘SON 톱 왜 고집하나’…LA타임스, LAFC 손흥민 활용법 비판 “정규시간 필드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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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

손흥민이 샌디에이고 FC전에서 중앙 스트라이커로 풀타임을 뛰었지만 LAFC는 1–2 역전패를 당했다. 현지에서는 “팬들이 원하는 건 달리기가 아니라 공을 다루는 ‘마법’”이라며 배치·공급 문제를 지적했다. ‘정규 시간 내 필드골 0’도 도마 위에 올랐다. (검색 키워드: 손흥민 LAFC, 손흥민 톱, LA 타임스, 샌디에이고 FC, MLS 하이라이트)


[스냅샷]

- 대회/라운드: MLS 정규리그 29R(현지 8/31)

- 장소: LA BMO 스타디움

- 스코어: LAFC 1–2 샌디에이고 FC

- 득점: LAFC 데니스 부앙가 15’ / 샌디에이고 이르빙 로사노 33’, 안데르스 드레이어 66’

- 손흥민 포지션: 중앙 스트라이커 선발·풀타임

- 개인지표(풋몹): 평점 7.3, 슈팅 4(유효 2), 드리블 성공 3, 키패스 2, 패스성공률 81%

- 감독 코멘트: “손흥민–부앙가 호흡은 훌륭했다”

- 현지 평가(요지): 팬은 ‘달리기’가 아니라 볼 터치와 마법을 원함 → 패스 공급 제한, 중앙 고정 배치로 장점이 묻힘 → “정규 시간 내 필드골이 아직 없다”


[쟁점/평가]

1) 역할/공간의 미스매치: 토트넘 시절 강점이던 좌측 하프스페이스 침투 대신 중앙 고정 → 전진 패스 밀도·세컨드볼 회수가 낮으면 손흥민의 ‘스피드+타이밍’이 사라짐.  

2) 공급 루트 문제: 6–8–10번 라인의 중간 정거장(전진 패스 수령 지점) 부족 → 앞을 보며 받는 공이 줄어 피니시 효율 저하.  

3) 팬·브랜딩 변수: 관심 폭발만큼 기대치도 높음 → 성과로 연결하려면 ‘터치 수 증대’가 선결 과제.


[분석 메모]

- 전술 포인트: (A) 부앙가 측면 고정+손흥민 와이드-인버트 가변, (B) 풀백 한쪽 인버팅으로 3-2 빌드업 형태 창출, (C) 2선의 ‘세 번째 사람’ 패턴(하프스페이스 점유→내려와 받기→원터치) 빈도 확대.  

- 실행 체크: 전진 패스 성공/PA 진입 빈도↑, 전환 속도 조절(느리게 전개 후 하프스페이스 침투 타이밍 마련) 필요.  

- 데이터 힌트: 점유율보다 ‘파이널 서드 패스의 질’과 ‘PA 터치’가 손흥민 기대 득점(xG)에 직결.


[다음 관전 포인트]

① 손흥민 포지션 튜닝(중앙 고정 vs 좌측 가변)과 터치·슈팅 증가 여부  

② 6–8–10번 라인의 전진 패스/세컨드볼 회수 지표 개선  

③ 세트피스 롤 분배(킥·피니시)와 결정력 회복 타이밍  

④ 홈 연전에서의 팬 기대치↔전술 조정의 균형


[한줄평]

“브랜딩은 이미 성공—이제 ‘사용설명서’를 손볼 차례.”


[메타 키워드 세트]

손흥민, LAFC, 샌디에이고 FC, MLS, 데니스 부앙가, 이르빙 로사노, 안데르스 드레이어, LA 타임스, 전술 분석, 하이라이트, 라인업, 평점 7.3


[간단 근거 표기]

네이버 스포츠(마이데일리) 2025-09-06 보도 인용: 경기 결과·감독 코멘트·풋몹 수치 및 LA 타임스 평가 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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