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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09월13일 퓨처스리그 | 롯데 최항, ‘8연타석 안타’ 미친 타격…13일 삼성전서 이병규 10연타석 기록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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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

1군에선 아직 무안타였던 롯데 최항이 퓨처스리그에서 8연타석 안타를 몰아치며 폭발했다. 11일 SSG전 막판 4연타석 안타에 이어 12일 삼성전 4타수 4안타로 ‘8’까지 늘렸고, 13일 삼성전에서 KBO 역대 기록(이병규 10연타석)에 도전한다.


[스냅샷]

- 9/12 경산 삼성전: 2번·2루수 선발, 4타수 4안타(모두 우측 안타 계열)  

- 9/11 SSG전: 5타수 4안타 1볼넷, 4회부터 4연타석 안타  

- 연속 기록: 11~12일 합산 8연타석 안타(기록 진행 중)  

- KBO 역대 1위: 이병규 10연타석 안타(2013) — 최항, 13일 삼성전서 추격  

- 1군/2군 현황: 1군 5경기 3PA 무안타·1볼넷 / 퓨처스 39경기 타율 .333(129타수 43안타) 1HR 16RBI OPS .815


[쟁점/평가]

1) 콘택트 질의 재증명: 코스 상관없이 우중·우측으로 밀어치는 컨택 능력이 재가동—단기 폼 정점.  

2) 1군 복귀 트리거: 기록 달성 여부와 별개로, 상·하위 타선 어디든 ‘상황타’ 자원으로 즉시 투입 카드.  

3) 변수: 주루·수비 디테일(전날 귀루 지연 더블아웃 등) 보정이 병행돼야 1군 생존성↑.


[다음 관전 포인트]

① 13일 삼성전 초구 공략 vs 볼 골라내기 균형  

② 9·10연타석 안타 도전 성공 여부  

③ 1군 콜업 시점과 라인업 내 롤(내야 유틸/대타)


[한줄평]

“무안타 레이블을 2군에서 지운다—이제 남은 건 ‘두 자리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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