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09월14일 KBO | ‘무패 다승왕 가시권’ 폰세, 개막 17연승+시즌 무패…“남은 목표는 한화 KS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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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
코디 폰세가 키움전에서 6이닝 무실점으로 시즌 17승(무패)을 완성, KBO 역대 최초 ‘무패 다승왕’ 시나리오에 성큼 다가섰다. 개막 이후 개인 17연승 신기록, 평균자책점 1.70·탈삼진 236개로 트리플 크라운에도 근접했다. 폰세의 최종 목표는 단 하나—“한화 한국시리즈 우승”.
[스냅샷]
- 경기: 9/13 대전, 한화 10–5 키움
- 폰세 투구: 6이닝 6피안타 무사사구 8K 무실점(승)
- 구속/구사: 최고 156km·평균 154km 포심 중심, 체인지업·커브·슬라이더 믹스
- 시즌 레이스: 17승(단독 1위, 2위 와이스 15승) / ERA 1.70(1위) / 탈삼진 236(1위, 단일 시즌 신기록)
- 특이 기록: 개막 17연승—종전 14연승(정민태·헥터) 경신 / 올 시즌 27경기 ‘무패’
- 이력 노트: 역대 ‘다승왕 최소패’는 2패(김현욱 20-2, 정민태 17-2, 배영수 17-2, 알칸타라 20-2) → ‘무패 다승왕’ 전례 없음
- 소감: “모든 승리는 동료들 덕분. 남은 목표는 한국시리즈 우승”(+사구 맞은 김태연에게 응원 메시지)
[쟁점/평가]
1) 역사적 분기점: ‘무패 다승왕’ 가능성 현실화—남은 1~2차례 등판에서 패 없이 마감하면 전무후무한 타이틀.
2) 절대지표의 설득력: 승–ERA–K 1위에 승률 1.000까지—정규시즌 최우수 선발의 명증한 증거들.
3) 팀 파급효과: 에이스가 초반 실점 차단→타선 폭발(10득점)로 이어지는 ‘승리 루틴’이 안정화.
[분석 메모]
- 게임플랜: 초·중반 포심 위계로 카운트 주도→체인지업·브레이킹볼로 헛스윙/약한 타구 유도.
- 맞대결 보정: 직전 고척에서 강했던 송성문을 3타수 무안타로 봉쇄—피드백→보정 성공.
- 운영 포인트: 8연전 구간(9/13~20) 로테이션 관리가 관건—4일 휴식 강행 vs 스팟 스타트 투입의 트레이드오프.
[다음 관전 포인트]
① 남은 정규시즌 등판수(1~2회)와 승률 1.000 유지 여부
② 트리플 크라운 확정선(ERA·K 격차 관리)
③ 8연전 체력·불펜 분담 설계(하이레버리지 분산)
④ 포스트시즌 1선발 매칭과 홈·원정 배치
[한줄평]
“패배를 잊은 게 아니라, 모른다—이제 남은 건 우승뿐.”
[메타 키워드 세트]
KBO, 한화 이글스, 코디 폰세, 17연승, 무패 다승왕, 트리플 크라운, 평균자책점 1.70, 탈삼진 236, 156km, 키움 히어로즈, 한국시리즈, 8연전
[간단 근거 표기]
네이버 스포츠(OSEN) 2025-09-14 보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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