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09월15일 MLB | “왜 이정후를 뺐나” 샌프란 팬들 분노…9월 타율 .394인데 벤치, WC 0.5G 추격 ‘빅게임’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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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
샌프란시스코가 다저스전에 이정후를 선발에서 제외했다가 7-13으로 대패하며 와일드카드 3위 추격(0.5G)을 이어가지 못했다. 최근 9월 타율 .394의 폭발적인 폼 속에 ‘휴식’ 판단을 내린 밥 멜빈 감독을 두고 현지 팬들의 불만이 폭발했다.
[스냅샷]
- 경기: 9/14(한국시간) 오라클 파크, SF 7–13 LAD
- 선발 제외: CF 이정후 대신 루이스 마토스 기용(부상 공지 없음)
- 분수령 장면: 5회 무사 만루, 테오스카 에르난데스 우중간 타구를 마토스 다이빙 실패→역전 허용, 이 이닝 6실점 붕괴
- 순위 맥락: SF, WC3(메츠)와 0.5경기 차 유지(메츠 최근 8연패)
- 이정후 폼: 9월 33타수 13안타 타율 .394 / 후반기 타율 .303(전반기 .249)
- 장타 지표: 시즌 2루타 30, 3루타 11개—NL 2위(코빈 캐럴 16개)
[팬 반응 요지]
“왜 이정후가 없나” “그 타구, 이정후였으면 잡았다” “중견은 마토스가 아니라 이정후였어야” 등 SNS 항의 급증.
[쟁점/평가]
1) ‘폼 vs 휴식’ 판단 미스: 절정의 타격감(9월 .394)과 수비 안정성을 가진 주전 CF를 뺀 결정이 빅이닝 실점·패배와 맞물렸다.
2) 데이터가 말하는 카드: 후반기 반등·갭파워 강화(3루타 2위)는 ‘큰 경기일수록 기용’ 근거.
3) 남은 레이스: 0.5G 싸움에서 한 경기의 의사결정 가치가 치명적—특히 다저스전 7경기 잔여 구간은 매일이 PS 분수령.
[다음 관전 포인트]
① 이정후 선발 복귀 시점과 타순(상위 재배치 여부)
② 다저스전 잔여 7경기 중 CF 수비 카드(이정후·마토스) 운용
③ 초반 실점 억제/수비 디테일 회복으로 빅이닝 차단 가능성
[한줄평]
“폼 좋은 주전의 비출전—WC 0.5경기 싸움에선 ‘한 수’가 곧 성적이다.”
[메타 키워드 세트]
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루이스 마토스, 밥 멜빈, LA 다저스, 와일드카드, 0.5경기, 3루타, 갭파워, 오라클 파크
[간단 근거 표기]
네이버 스포츠(스포츠조선) 2025-09-14 보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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