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09월16일 KBO | 한화, 7년 만에 PS 확정…1위 LG와 3G 추격 유지! 키움전 14승2패로 ‘완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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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
한화 이글스가 키움전 7-6 승리로 **7년 만의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했고, 선두 LG와의 격차를 3경기로 좁혔다. 시즌 상대전적도 14승2패로 압도적으로 마무리했다.
[스냅샷]
- 경기: 9/15 대전, 한화 7–6 키움
- 타선 MVP: 9번 2B **황영묵 4타수 3안타 3타점**
- 테이블세터: **손아섭·리베라토** 나란히 멀티히트
- 정우주 첫 선발: **2⅓이닝 2실점, 최고 154km·평균 151km**, 54구(직구 38·슬 9·커 7)
- 불펜 총동원: 황준서(1이닝 0), 김종수(⅔ 1), 조동욱(⅓ 1), 엄상백(1⅔ 0), 김범수(0이닝 2), 박상원(1이닝 0), **주현상 승(5승2패)**, **김서현 31세이브**
- 결승 시나리오: 8회 **이원석 좌중간 2루타** → 채은성 좌전안타 → **이진영 내야 안타**(수비 실책성 공백)로 결승 득점
- 팀 현황: **77승53패3무(승률 .592) 2위**, 선두 LG(80-50-3)와 **3G 차**
[쟁점/평가]
1) 뎁스의 힘: 9번·교체 라인이 만든 결승점—상·하위 타순 밸런스가 완성 단계.
2) 불펜 설계: 대량 투입에도 하이레버리지 구간을 최소 실점으로 버틴 ‘분업’의 승리.
3) 키워드 ‘접전 내성’: 올 시즌 키움 상대로 **2점 차 이내 6승**—PS형 경기 운영이 체질화.
[다음 관전 포인트]
① 9/16~18 광주 **KIA 3연전**—1차전 **와이스 선발**, KIA **김태형** 예고
② 8연전 구간 불펜 피로도 관리(백투백·멀티이닝 기준)
③ 상·하위 타선 연결성 유지(초반 득점 루틴)
[한줄평]
“PS 티켓은 확인, 이제 표적은 선두—디테일로 3경기를 줄인다.”
[메타 키워드 세트]
KBO, 한화 이글스, 포스트시즌 확정, 2위 추격, LG 트윈스 3경기 차, 황영묵 3타점, 정우주 첫 선발, 이원석 2루타, 이진영 결승타, 김서현 31세이브, 와이스, KIA 3연전
[간단 근거 표기]
네이버 스포츠(OSEN) 2025-09-16 보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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