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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09월17일 해외축구 | ‘손흥민 없이도 첫 단추’ 토트넘, 프랑크 UCL 데뷔전 1-0…베리발이 유도한 ‘행운의 자책골’로 비야레알 격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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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

토마스 프랑크 감독이 지휘한 토트넘이 UCL 리그 페이즈 1차전에서 비야레알을 1-0으로 눌렀다. 초반 루카스 베리발의 크로스가 골키퍼 실책을 유도해 자책골이 됐고, 토트넘은 ‘손흥민 없이’도 실리 축구로 승점 3을 챙겼다.


[스냅샷]

- 일시/장소: 9/17(한국시간)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  

- 스코어: 토트넘 1–0 비야레알(전반 4’ 자책골)  

- 전개 메모: 베리발 측면 크로스 → GK 루이스 주니오르 처리 미스 → 골라인 통과  

- 포메이션/선발: 4-2-3-1  

  · 비카리오; 스펜스–판 더 펜–로메로–포로 / 사르–벤탄쿠르 / 시몬스–베리발–쿠두스 / 히샬리송  

- 교체: 69’ 팔리냐·우도기 IN, 77’ 브레넌 존슨·콜로 무아니 IN  

- 데이터: 토트넘 xG 0.58—득점은 ‘운’, 경기관리는 ‘조직력’  

- 순위: 리그 페이즈 첫 경기 승리로 상위권(임시 5위) 진입


[쟁점/평가]

1) 실리의 시작: 프랑크의 첫 UCL 승리는 높은 완성도보다 ‘실점 제로·상황 관리’로 얻은 결과.  

2) 공격과제: 시몬스–쿠두스의 창의성은 보였지만 유효슈팅·마무리의 디테일은 숙제(낮은 xG가 말해준다).  

3) 로테이션 시금석: 손흥민 공백 속 베리발·히샬리송 조합이 ‘버틴’ 경기—빅매치 구간(브라이턴→EFL컵 돈캐스터→북런던 더비) 앞두고 선택지가 늘었다.


[다음 관전 포인트]

① 시몬스의 포지션 최적화(좌측→10번 하프스페이스 침투 빈도)  

② 베리발의 측면 크로스/프로그레시브 런 반복성  

③ 벤탄쿠르–팔리냐 더블피벗 조합 시 빌드업 안정감


[한줄평]

“운이 문을 열었고, 조직력이 닫았다—프랑크의 UCL 첫날은 ‘실리’였다.”


[메타 키워드 세트]

토트넘, UCL 리그 페이즈, 토마스 프랑크, 비야레알, 자책골, 루카스 베리발, 사비 시몬스, 모하메드 쿠두스, 히샬리송, 비카리오, 로메로, 판 더 펜


[간단 근거 표기]

네이버 스포츠(엑스포츠뉴스) 2025-09-17 UCL 리뷰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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