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09월18일 해외축구 | ‘골골골’ 손흥민, MLS 첫 해트트릭! LAFC, RSL 4-1 격파…‘월드클래스’ 재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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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
LAFC 손흥민이 미국 진출 후 첫 해트트릭을 완성하며 레알 솔트레이크(RSL)를 4-1로 침몰시켰다. 시작 3분 선제골→16분 감아차기 추가골→후반 37분 역습 마무리로 ‘3골 쇼’. 팀은 원정 대승을 챙겼다.
[스냅샷]
- 일시/장소: 9/18(한국시간) 미국 유타, 아메리카 퍼스트 필드
- 결과: LAFC 4–1 RSL
- 손흥민: 해트트릭(3’·16’·82’) 후 86’ 교체 아웃 → MLS 이적 후 누적 5골
- 전개: 체룬돌로 4-3-3—전방 손흥민–부앙가–틸만 / 중원 델가도–세구라–초이네르 / 수비 홀링스헤드–타파리–포르테우스–팔렌시아 / GK 요리스
- RSL 유일 득점: 76’ 고조 바이시클 킥
- 하이라이트: 손흥민 2골은 침투·감아차기 정석, 3번째 골은 부앙가와의 역습 호흡으로 완성
[쟁점/평가]
1) ‘시작부터 끝까지’: 3분 선제골로 흐름을 잡고, 후반 막판까지 결정력을 유지—클러치 감각 재확인.
2) 듀오의 완성: 부앙가와의 상호 보완(손의 공간 창출+부앙가의 스프린트·마지막 패스)이 LAFC 공격을 단순·위험하게 만든다.
3) 로테이션 여유: 손흥민이 승부를 일찍 갈라주며 교체 카드 운용이 수월—연전 대비 체력 관리에 플러스.
[다음 관전 포인트]
① 손흥민–부앙가 투톱/스리톱 배치 변주 속 득점 루틴의 재현성
② 손흥민의 PA 터치·키패스·전환(카운터) 관여도 추세
③ 서부 지구 순위 싸움—초반 선제 득점률이 승률에 미치는 영향
[한줄평]
“시작은 3분, 마침표는 82분—손흥민이 경기의 앞뒤를 책임졌다.”
[메타 키워드 세트]
MLS, LAFC, 손흥민 해트트릭, 레알 솔트레이크, 스티브 체룬돌로, 드니 부앙가, 요리스, 원정 4-1, 감아차기, 역습
[간단 근거 표기]
네이버 스포츠(스포티비뉴스) 2025-09-18 보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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