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09월18일 해외축구 | ‘UEFA 홈 21경기 무패’ 토트넘, 손흥민 없이도 요새 지켰다—비야레알 1-0
작성자 정보
- WINTV365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181 조회
- 목록
본문
[리드]
토트넘이 UCL 리그 페이즈 1차전에서 비야레알을 1-0으로 제압, UEFA 주관 대회 ‘홈 21경기 무패’를 이어갔다. 손흥민이 떠난 뒤에도 안방은 견고했다.
[스냅샷]
- 일시/장소: 9/17(한국시간)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
- 스코어: 토트넘 1–0 비야레알
- 결승 장면: 전반 4’ 루카스 베리발 우측 크로스 → GK 루이스 주니오르 처리 미스 자책골
- 경기 성격: 유효슈팅 1개에 그친 팽팽한 경기—토트넘 ‘클린시트 관리’로 승점 3
- 감독 코멘트: 프랑크 “수비는 훌륭, 공격은 최고 수준엔 못 미쳤다. 그래도 우리는 득점하게 될 것”
- 기록 포인트(스쿼카): UEFA 홈 21경기 무패 연속표—승승승승승승승승승승무무승승무승승무승승 / 이 기간 56득점·13실점·클린시트 11회
[쟁점/평가]
1) 실리 축구의 결실: 공격 완성도는 낮았지만, 조직된 수비·상황 관리가 데뷔전 승리를 만들었다.
2) 홈 요새화: 손흥민 이탈 이후에도 ‘UEFA=홈 강세’ 서사는 유지—심리적 우위 지속.
3) 다음 과제: 베리발·시몬스의 창의성은 확인, 마무리(유효슈팅 볼륨) 증대가 필요.
[다음 관전 포인트]
① 시몬스의 10번·좌측 가변 롤 최적화
② 베리발의 크로스/전진 드리블 반복성
③ 홈 무패 흐름의 리그 페이즈 연장 여부
[한줄평]
“운이 문을 열었고, 수비가 지켰다—토트넘의 안방은 여전히 요새.”
[메타 키워드 세트]
토트넘, UCL 리그 페이즈, 비야레알, 루카스 베리발, 루이스 주니오르 자책골, 토마스 프랑크, UEFA 홈 21경기 무패, 클린시트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