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09월21일] ‘슈퍼팀 2기’ 첫 단추 헐겁다…KCC, 시범경기 61-90 완패에 이상민 “딱 두 가지만 부탁했는데”
작성자 정보
- WINTV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055 조회
- 목록
본문
리드
-
부산 KCC가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오픈매치데이(시범경기)에서 61-90으로 패했습니다.
-
이상민 감독은 “전환 수비 체크와 박스아웃, 두 가지만 강조했는데 전반에만 49개의 슛을 허용했다”며 수비·리바운드 기초부터 재정비하겠다고 했습니다.
스냅샷
-
스탯 단면: 세컨드 찬스 득점 8-25, 공격 리바운드 10-21, 리바운드 합계 33-47, 팀 어시스트 10개.
-
결장 변수: 허훈(부상), 드완 에르난데스(출산으로 불참).
-
부상 업데이트: 김동현 발목 통증 교체, 숀 롱은 경기 막판 충돌로 무릎 타박 추정(중상 아님 추정).
-
일정: KCC는 9월 21일 창원체육관에서 LG와 마지막 시범경기.
쟁점/평가
-
기본기 이슈: 높이 우위에도 박스아웃 미흡으로 리바운드 싸움 완패—수비 효율 저하로 ‘투 매의 악순환’.
-
짧은 호흡의 공격: 어시스트 10개는 조직력 미완 신호—세컨드 유닛 합·스페이싱 보완 필요.
-
변수 관리: 핵심 전력 일부 결장·경미한 부상 발생까지 겹치며 ‘슈퍼팀 2기’ 점화가 지연.
분석 메모
-
전술 포인트: 전환 수비 1차 체크(백코트 이후 매칭 고정)와 수비 리바운드 확률을 높이는 로테이션 규칙 재정립이 급선무.
-
로스터 맥락: 득점 자원이 풍부한 만큼 볼 없는 움직임·스크린 각도 최적화로 팀 어시스트/슈팅 퀄리티(코너 3, 엑스트라 패스) 회복 필요.
-
리스크 관리: 숀 롱 컨디션·빅맨 로테이션을 고려한 페인트존 커버리지(드랍/쇼·로테이트) 선택이 향후 열쇠.
다음 관전 포인트
-
창원 LG전 체크리스트: ① 수비 리바운드 컨테스트율 ② 전환 수비에서의 1차 매칭 속도 ③ 팀 어시스트 15+ 회복 여부.
-
라인업 실험: 허훈 복귀 전까지 볼 핸들러 분담(세컨 유닛)의 안정성.
-
부상 경과: 김동현(발목)·숀 롱(무릎 타박 추정) 상태 업데이트.
한줄평
-
‘한 끗의 기본기’—수비 박스아웃과 전환 체크만 정돈돼도 슈퍼팀 2기의 체감력이 달라질 것입니다.
이미지 제안
-
썸네일: 리바운드 경합 장면(“박스아웃이 관건” 메시지).
-
본문: ① 이상민 감독 작전 타임 ② 수비 리바운드 실패 장면 연속 컷 ③ 스코어보드(61-90) 클로즈업.
메타 키워드 세트
-
부산 KCC, 이상민 감독, 슈퍼팀 2기, 울산 현대모비스, 시범경기, 오픈매치데이, 박스아웃, 리바운드, 허훈 결장, 숀 롱 부상
근거
-
네이버 스포츠(점프볼) 「삐걱거린 ‘슈퍼팀 2기’, 이상민 감독 “딱 두 가지 부탁했는데…”」, 입력 2025-09-20 16:22 KST / 수정 22:04 KST. (m.sports.naver.com)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