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09월26일] TES, 롤드컵 LPL ‘3시드 확정’…IG는 4시드 결정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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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
- TES가 LPL 지역 선발전 3시드 결정전에서 IG를 3-1로 제압, 롤드컵 본선 3시드를 확정했습니다.
- IG는 4시드 결정전으로 내려가 JDG–WBG 승자와 마지막 한 자리를 다툽니다.
스냅샷
- 매치 결과: TES 3–1 IG(선전 NIP 아레나).
- 승부처: 4세트 18분 드래곤 교전 우세 → 28분 바텀 정글 대승 → 31분 넥서스 철거로 마무리.
- 포인트: ‘크렘’ 아칼리 3킬로 마지막 한타 캐리.
- 다음 단계: IG는 JDG–WBG 승자와 4시드전 → 승리팀이 베이징에서 T1과 플레이-인 매치업.
쟁점/평가
- TES 관전 포인트: 한타 시작·리셋 타이밍이 안정적—국제전에서도 교전 설계 강점이 통할지 주목.
- IG 과제: 오브젝트–시야 주도권이 흔들리며 한타 진입 각이 무너짐—정글·서폿의 초반 주도권 회복이 관건.
- 4시드 지형: JDG·WBG 모두 라인전 파워가 강해 IG의 초중반 설계력이 시험대에 오른다.
분석 메모
- TES 메타 적합성: 드래곤 타임라인 주도+사이드 관리로 ‘교전→바론/드래곤 전환’이 매끄러움.
- IG 변곡점: 미드–정글 시너지 재정비 필요, 초반 스노우볼이 막히면 후반 변수 창출력 급감.
다음 관전 포인트
- 4시드전 라인업/밴픽: IG의 초반 주도권 픽(정글/서폿) 재가동 여부.
- T1 대기 매치업: 4시드 승자가 T1 상대로 어떤 템포(느린 한타 vs 빠른 전환)를 들고 나올지.
- TES 본선 첫 상대: 교전 강팀 상대로도 오브젝트 설계가 유지되는지.
한줄평
- “TES는 안정적으로 탔다, IG는 마지막 관문으로 밀렸다.”
메타 키워드 세트
- LPL 선발전, TES 3시드, IG 4시드 결정전, JDG, 웨이보 게이밍, T1, 롤드컵 2025, 베이징 플레이-인
근거
- 네이버 스포츠(데일리e스포츠) 기사 요지: 2025-09-26 07:38 KST(수정 07:41). TES 3–1 IG로 LPL 3시드 확정, IG는 JDG–WBG 승자와 4시드전, 승자 T1과 플레이-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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