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10월02일] ‘한국 비하’ 논란 버치 스미스, 트리플A ERA 7.08→방출…결국 미계약으로 시즌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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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
- 한화에서 불명예 퇴단 후 논란을 남겼던 버치 스미스(35)가 2025시즌 피츠버그 산하 트리플A에서 평균자책점 7.08을 기록한 뒤 7월 방출, 끝내 미계약 상태로 시즌을 마쳤습니다.
- 2024년엔 MIA·BAL에서 50경기 56⅓이닝(ERA 4.95)으로 재도약했지만, 2025년 부상·부진이 겹치며 거취가 불투명해졌습니다.
스냅샷
- ● 2025 성적: 트리플A 19경기 20⅓이닝 ERA 7.08 → 7월 방출, 이후 영입 제안 無
- ● 2024 재기: 마이애미(25G)·볼티모어(25G) 합계 50G 56⅓이닝 4승1패 ERA 4.95
- ● KBO 전력: 2023 한화에서 개막전 1경기 2⅔이닝 2실점 후 장기 이탈→결별, SNS 비하 논란까지 겹침
- ● 현황 평가: 30대 중반·불펜 프로필·잦은 이탈로 대체 가능한 자원으로 분류, 재취업 난도 高
쟁점/평가
- 쟁점 A: 왜 ‘무계약’으로 끝났나 → 평가: 부상 경력+구위 편차로 즉시전력 매력이 약함. 불펜 시장의 젊은 대체자 풍부도 악재.
- 쟁점 B: 재도전 무대 → 평가: MLB 재입성은 난망, NPB·KBO 등 동아시아 리그행도 이미지·내구성 변수로 쉽지 않다는 관측.
- 시장/여론 파장: ‘브리지 계약→MLB 복귀’ 성공 사례였지만, 1년 만에 반전—외인 불펜의 변동성과 리스크가 다시 부각.
분석 메모
- 타임라인: 2023 한화 1G 후 이탈·논란 → 2024 MIA/BAL서 50G 소화(멀티이닝 불펜) → 2025 PIT와 마이너 계약→부상·부진→7월 방출 → 시즌 미계약.
- 포지션/역할: 선발 경험 적고(MLB 통산 선발 13) 최근 불펜 전용. 트리플A 보험 선발로도 매력 제한.
- 커리어 총괄: MLB 통산 152경기 9승12패 ERA 5.79. ‘대체 가능한 불펜’ 프레임을 벗어나지 못함.
다음 관전 포인트
- T+1~7 체크리스트
1) 윈터리그·초청 캠프(NRI) 오퍼 유무
2) 에이전트 측 ‘역외 리그’ 접촉설(멕시코·대만 등) 등장 여부
3) 메디컬·구위 공개(평균 구속 회복·브레이킹볼 회전수) 리포트
한줄평
- 1년 전엔 전화위복, 올해는 내리막—스미스의 커리어는 불펜 시장의 냉혹함을 다시 증명했다.
메타 키워드 세트
- 버치 스미스, 한화 이글스, 트리플A ERA 7.08, 방출, 무계약
근거
- 네이버스포츠(스포티비뉴스), 「한국 쓰레기라고 하고 떠나더니, 이제는 불러주는 곳 없는 실업자… 이대로 은퇴각 잡히나」, 입력 2025-10-01 20:51(KST). 기사 요지: 2025 트리플A ERA 7.08·7월 방출, 2024 MIA·BAL 50G 56⅓이닝 ERA 4.95, 현재 미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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