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10월11일] 준PO 2차전 ‘우천 순연’…오늘 14:00 재편성, 선발은 가라비토-김건우 그대로(인천 비 예보 변수)
작성자 정보
- WINTV365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693 조회
- 목록
본문
리드
준플레이오프 SSG-삼성 2차전이 10일(금) 우천으로 취소돼 오늘(11일) 오후 2시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습니다. 선발 매치는 삼성 가라비토, SSG 김건우로 변동 없이 유지되며, 인천 지역 비 예보가 또 한 번 변수로 거론됩니다. 스포츠 네이버
스냅샷
● 일정 변경: 10일 우천 취소 → 11일(토) 14:00 KST로 재편성. 스포츠 네이버
● 시리즈 스코어: 1차전 삼성 5-2 승(선발 최원태 6이닝 무실점), 삼성 1-0 리드. 스포츠 네이버
● 선발 예고: 삼성 가라비토(정규시즌 15G 4-4, ERA 2.64) vs SSG 김건우(35G 66이닝 5-4, HLD 2, ERA 3.82). 스포츠 네이버
● 컨디션/로테이션: SSG 앤더슨 장염 증세, 김광현 피로 누적 → 선발 순서 후퇴. 스포츠 네이버
● 현장 상황: 그라운드 워닝트랙·방수포에 빗물 고임, 저녁 시간대 강수량↑ 예보가 취소 결정에 영향. 스포츠 네이버
쟁점/평가
-
쟁점① 날씨 리스크 재발 여부: 11일에도 비 예보가 있어 경기 진행·지연 가능성 점검 필요. 일정 압박은 불펜·불규칙 휴식에 악영향. 스포츠 네이버
-
쟁점② 선발 유지의 득실: 가라비토는 7일 WC 2차전서 1⅓이닝 무실점 세이브로 감각 유지, 김건우는 이중 키킹 도입 후 제구 안정 평가. 비로 인한 체킹 루틴 붕괴가 변수. 스포츠 네이버
-
평가: 삼성은 1차전 완승의 기세, SSG는 불펜/수비 정비 및 선발 변주로 균형 노린다.
분석 메모
-
가라비토 노트: 대체 영입 후 2.64 ERA로 시즌 소화, 짧은 휴식에도 단기전 특성상 80~90구 내 효율이 관건. WC 세이브 이력은 멘털 측면 플러스. 스포츠 네이버
-
김건우 노트: 시즌 중 이중 키킹 교정 이후 커맨드 개선, 9월 선발 2G 2승. 초반 스트·볼 싸움이 길어지면 불펜 조기 가동 가능성. 스포츠 네이버
-
SSG 선발 딥스: 앤더슨 장염, 김광현 피로로 로테이션 후퇴—우천 순연이 긍정·부정 양면 작용. 스포츠 네이버
다음 관전 포인트(T+1~7)
-
강수 상황별 대응: 초중반 소강 시 ‘레이더 갭’ 공략용 번트·히트앤런 빈도 변화.
-
삼성 타선의 초구 공략 vs 김건우의 첫 타자 승부(볼 1개 이하 교전 비율).
-
SSG의 중·후반 불펜 매칭(우천 지연 시 워밍업 리셋 관리와 좌우 스위칭).
한줄평
비가 만든 하루 유예—컨디션 리셋과 운영의 묘가 승부를 가를 시간표.
이미지 제안(선택)
-
썸네일: 인천 랜더스필드 방수포·워닝트랙 빗물 장면
-
본문: 11일 낮 시간대 그라운드 점검 컷(‘날씨 변수’ 시각화)
메타 키워드 세트
준플레이오프 2차전, SSG 삼성, 우천 취소, 일정 변경, 인천 비 예보, 가라비토, 김건우, KBO 포스트시즌
근거
-
네이버스포츠(OSEN) 「'어쩌나' 삼성-SSG 2차전 우천 취소→11일 낮 경기, 그런데 내일도 비 예보 있다...선발 가라비토-김건우 그대로 [공식발표]」(입력 2025-10-10 16:39, 수정 17:52 KST). 핵심: 2차전 우천 취소→11일 14:00 재편성, 선발 가라비토-김건우 유지, 인천 비 예보·SSG 로테이션 변동(앤더슨 장염, 김광현 피로).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