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10월20일] KBO 포스트시즌 29경기 연속 매진…PO2 대전 1만6750석 ‘완판’, 누적 17만3220명
작성자 정보
- WINTV365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624 조회
- 목록
본문
리드
- 10월19일 플레이오프 2차전(대전 한화생명EFP)이 전석 매진되며 KBO 포스트시즌이 29경기 연속 매진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 올해 가을야구 누적 관중은 PO2 종료 시점 기준 17만3220명. 플레이오프가 대구로 이동하는 3~4차전에서도 매진이 유력합니다.
스냅샷
- ● 매진 기록: 2023년 11월7일 KS 1차전부터 현재까지 29경기 연속 매진
- ● PO2 현장: 대전 1만6750석, 경기 시작 전(14:20) 전석 판매 완료
- ● 누적 관중: 17만3220명(와일드카드~PO2 기준)
- ● 전망: 10월21~2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PO3~4차전도 매진 가능성↑
쟁점/평가
- 쟁점 A(수요 동력): 한화 ‘대전 만원’ 열기+삼성의 원정·홈 흥행 결합 → 평가: 지역성+대진 효과가 티켓 완판 속도 가속
- 쟁점 B(티켓 정책·공급): 단기 흥행 장기화 시 프리미엄·암표 우려 → 평가: 예매 시스템 안정화·현장 질서 유지, 공식 리셀 가이드 필요
- 시장/여론 파장: 연속 매진은 리그 브랜드가치·스폰서 노출 극대화, 지상파 시청률·중계 단가 상승 모멘텀
분석 메모
- 배경 맥락: 2023 KS부터 이어진 매진 흐름이 2025 PO에서도 지속. PO 구간만 따로 봐도 ‘6경기 연속 매진’ 기록 중.
- 수치/지표: 대전 구장 정원 1만6750석, PO2 매진 시점 14:20. 누적 17만3220명은 가을야구 수요의 고점 유지 신호.
- 당일 업데이트: 양 팀 모두 PO1과 동일 라인업으로 흥행 공고화(현장 기사 기준).
다음 관전 포인트
- T+1~7 체크리스트: (1) 대구 PO3~4 예매 속도·현장 입장 동선 (2) 추가 매진 시 연속 기록 업데이트 (3) 비·기온 등 환경 변수에 따른 관중 유지율
- 시나리오별 트리거:
- 상승: 주중 경기에도 조기 매진 지속→연속 매진 30+경기 돌파
- 하락: 날씨·이동 피로로 당일 취소 증가→부분 공석 발생
한줄평
- “가을야구, 좌석이 곧 프리미엄—연속 매진이 리그의 체력을 증명한다.”
이미지 제안(선택)
- 썸네일: 대전 외야 전경 ‘만원 관중’ 컷 — “29경기 연속 매진”
- 본문: (1) 예매 완료 안내 전광판 — “14:20 전석 판매 완료” (2) 3루측 스탠드 파노라마 — “17만3220명, 열기의 총합” (3) 대구 SLP 입장 게이트 — “PO3~4, 흥행 바통”
메타 키워드 세트
- KBO 포스트시즌, 매진 행진, 플레이오프 2차전, 한화생명EFP, 삼성 라이온즈, 누적 관중 17만3220명,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예매, 흥행
근거
- 네이버스포츠(엑스포츠뉴스) 「1초 만에 매진된다더니…빈자리? KBO PS에는 없다→가을야구 29연속 매진+누적 관중 17만 돌파 [PO2]」(입력 2025-10-19 15:33, 한국시간): 대전 PO2 전석 매진(정원 1만6750석·14:20 매진), 포스트시즌 29경기 연속 매진, 누적 관중 17만3220명, PO3~4 대구 매진 가능성 언급.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