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10월22일] ‘18년 전 삼성 잡던 괴물’ 류현진, 4회 두 방에 무너졌다…PO3 4이닝 4실점
작성자 정보
- WINTV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682 조회
- 목록
본문
리드
- 한화 류현진이 10월21일 PO 3차전(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3회까지 호투 후 4회 김영웅 스리런·김태훈 솔로홈런을 맞고 4이닝 4실점으로 강판했습니다.
- 1~2차전에 이어 에이스 카드마저 흔들리며, 한화 선발진의 초·중반 실점 문제가 시리즈 흐름의 약점으로 부각됐습니다.
스냅샷
- ● 류현진 라인: 4이닝 74구 6피안타(2피HR) 1볼넷 3K 4실점
- ● 4회 전개: 구자욱 내야안타→디아즈 볼넷→김영웅 초구 체인지업 통타 스리런(비거리 116m)→김태훈 솔로포
- ● 1~3회: 위기 최소·이닝당 10~15구로 관리, 삼자범퇴 포함 ‘완벽 페이스’
- ● 맥락: KBO 포스트시즌 등판은 2007년 이후 18년 만
쟁점/평가
- 쟁점 A(카운트·로케이션): 체인지업·커브가 한가운데 몰린 순간 장타로 직결 → 평가: 한 타순 3번째 구간의 유인구·하단 로케이션 재설계가 급선무
- 쟁점 B(단기전 운용): 선발 3경기 연속 초·중반 붕괴 → 평가: ‘빠른 브리지+맞춤형 매치업’으로 빅이닝 차단이 최우선(강점: 좌완 김범수 등 가용 전력 / 리스크: 불펜 피로 누적)
분석 메모
- 배경: 류현진은 2007년 준PO 삼성전에서 시리즈 MVP급 투구를 남겼던 상징성. 그러나 이번엔 4회 카운트 싸움이 무너지는 패턴.
- 수치/지표: 3회까지 피안타 1→4회에만 2HR 포함 4실점. 최고 구속·구위 자체보다 커맨드 흔들림이 핵심 요인.
- 당일 업데이트: 한화는 이후 불펜 브리지 가동, 공격에서 재역전 시도하며 경기 관리 모드 전환.
다음 관전 포인트
- T+1~7 체크리스트: (1) PO4 선발·불펜 매치업 타이밍(좌·우 스페셜리스트) (2) 초구 스트라이크 후 하단 유인 비율 (3) 삼성 상·하위 연결 차단용 수비 시프트
- 시나리오별 트리거:
- 상승: 볼넷 억제+하이레버리지 직전 신속 교체 → 빅이닝 차단
- 하락: 출루 허용 뒤 한가운데 실투 재발 → 멀티 엑스트라베이스 허용
한줄평
- “완벽했던 3회까지—그러나 4회 두 방. 단기전의 답은 ‘실투 제로+브리지 속도’다.”
이미지 제안(선택)
- 썸네일: 김영웅 스리런 직후 류현진의 아쉬운 표정 — “흐름이 꺾인 한 순간”
- 본문: (1) 2회 삼자범퇴 장면 — “초반은 완벽” (2) 김태훈 솔로포 타구 — “한가운데 커브의 대가” (3) 김범수 등판 컷 — “브리지 가동”
메타 키워드 세트
-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 한화 이글스, 삼성 라이온즈, 류현진, 김영웅, 김태훈, 체인지업, 불펜 브리지, 빅이닝
근거
- 네이버스포츠(스타뉴스) 「'세월무상' 18년 전 삼성 무너뜨린 류현진, 본인이 무너졌다... 김영웅 스리런→김태훈 솔로포→4회 4실점 [PO3 현장]」(입력 2025-10-21 19:53, 수정 19:54, 한국시간): 4이닝 4실점, 4회 김영웅 스리런(초구 체인지업)·김태훈 솔로포, 18년 만의 PS 등판 맥락 요약. :contentReference[oaicite:0]{index=0}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