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10월23일] “김서현 5차전 마무리 나온다” 김경문, 4:0→4:7 역전패에도 ‘재신임’ 고수
작성자 정보
- WINTV365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642 조회
- 목록
본문
리드
- 플레이오프 4차전(10월22일, 대구)에서 한화가 4-0 리드를 4-7로 내주고 패했지만, 김경문 감독은 “5차전(대전)에서도 마무리는 김서현”이라고 못 박았습니다.
- 동점 스리런을 맞은 당일 내용과 별개로 시즌 운영·역할 분담의 큰 틀을 유지하겠다는 메시지입니다.
스냅샷
- ● 경기 결과/흐름: 한화 4-0 리드(5회초) → 6회말 삼성 추격·동점(김영웅 3런) → 7회 역전 3런까지 허용, 4-7 패
- ● 조기 투입: 6회 1사 1·3루에 김서현 투입 → 디아즈 땅볼 처리 후 김영웅에 2스트라이크 선점에도 153㎞ 직구가 담장 넘어 동점 3런
- ● 김서현 라인: ⅔이닝 2실점(6회 동점 3런, 연속 볼넷 후 교체)
- ● 감독 발언: “오늘은 감독이 잘못…5차전에서도 마무리는 김서현, 선발은 폰세”
- ● 시리즈: 2-2 원점, 5차전(10월24일·대전) 단판으로 KS 티켓 결정
쟁점/평가
- 쟁점 A(클로저 재신임의 명·암): ‘역할 고정’으로 불펜 질서 유지 → 평가: 멘탈 회복·하단 유인구 비율 회복이 전제(강점: 절대 구속·스윙 미스 유도력 / 리스크: 카운트 몰림 시 장타 노출)
- 쟁점 B(브리지 속도/매칭): 6~7회 하이레버리지 진입 전 교체 타이밍·좌우 스페셜리스트 매칭 미세 조정 필요 → 평가: “빅이닝 차단”이 단기전 최우선 가치
- 시장/여론 파장: 감독의 ‘책임 발언+재신임’은 내부 결속 신호…성공 시 스토리 강화, 실패 시 기용 논란 증폭
분석 메모
- 배경 맥락: 김서현은 정규시즌 33세이브지만 후반기 평균자책 5.68로 기복. PO2에서도 피홈런 노출.
- 수치/장면: 6회 김지찬 3루타→김성윤 볼넷→구자욱 적시타로 ‘불 끄기’ 필요 상황, 김서현 투입 후 김영웅 130m 동점 3런. 7회에도 김영웅 역전 3런(상대 한승혁).
- 당일 업데이트: 감독 “오늘 끝냈으면 좋았지만 아쉽다…5차전 준비 잘하겠다” 발언. 5차전 선발 폰세, 삼성은 최원태 전망.
다음 관전 포인트
- T+1~2일 체크리스트: (1) 5차전 초반 선취 공방(번트 배제·강공 비율) (2) 김서현 하단 유인구·슬라이더 비중 조정 (3) 김영웅 승부—좌완/변화구 매칭 (4) 브리지 순서(좌·우 스페셜리스트)와 세컨드찬스 억제
- 시나리오별 트리거:
- 상승: 초구 스트라이크 후 하단 유인·볼넷 억제 → 장타 차단·저득점 관리
- 하락: 출루 뒤 한가운데 실투 재발 → 멀티 엑스트라베이스로 흐름 상실
한줄평
- “역할을 흔들지 않겠다는 선택—이제 5차전의 한 공(하단 유인)이 모든 걸 가른다.”
이미지 제안(선택)
- 썸네일: 6회 동점 3런 허용 직후 김서현 표정 — “재신임의 무게”
- 본문: (1) 김경문 감독 인터뷰 컷 — “책임+재신임” (2) 6회 1·3루 상황 투입 장면 — “하이레버리지 초동 대응” (3) 폰세 불펜 피칭 — “5차전 선발 예고”
메타 키워드 세트
-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4차전, 한화 이글스, 삼성 라이온즈, 김경문, 김서현, 클로저, 브리지, 폰세, 5차전
근거
- 네이버스포츠(스타뉴스) 「"김서현 5차전 마무리 나온다" 김경문 감독 믿음, 4:0→4:7 '충격' 역전패에도 여전했다 [PO4 현장인터뷰]」(입력 2025-10-22 22:48, 한국시간/수정 22:49): 4-0→4-7 역전 시퀀스, 6회 김서현 조기 투입·동점 3런, 감독 발언(마무리 재신임·5차전 선발 폰세) 및 시리즈 2-2·5차전 단판 맥락.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