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10월29일] 삼성, 송은범·강한울 포함 5명 재계약 불가 ‘공식’… 로스터 슬림화·세대교체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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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
- 삼성 라이온즈가 10월28일 투수 송은범, 내야수 강한울·오현석, 외야수 김태근, 내야수 주한울과의 재계약 불가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 ‘극적 프로 복귀’로 지난해 불펜을 보탰던 41세 베테랑 송은범과, 한때 ‘박진만의 남자’로 불렸던 좌타 내야수 강한울의 결별이 눈에 띕니다.
스냅샷
● 공식 발표: 송은범(투수), 강한울·오현석·주한울(내야), 김태근(외야) 재계약 불가 통보
● 송은범 근황: 2024년 삼성 입단 후 9경기 2홀드 ERA 1.08로 반등, 올해 1군 5경기 후 이탈
● 커리어: 송은범 통산 694G 88승 95패 27SV 59H, 1,468⅓이닝 ERA 4.55
● 강한울 하이라이트: 2022년 94G 타율 0.323·OPS 0.773 ‘커리어 하이’ → 2023~2025 출전 급감
● 방향성: 외야·내야 백업 정리로 로스터 슬림화, 유망주·멀티자원 비중 확대 신호
쟁점/평가
- 쟁점 A(전력 구조): 불펜 베테랑·내야 백업 동시 정리 → 평가: 즉시전력감보다 젊은 층과 멀티자원 중심의 재편 의지.
- 쟁점 B(감독-선수 핏): ‘박진만의 남자’로 상징되던 강한울과의 결별은 성과 재현성·포지션 중복을 감안한 결정 → 평가: 수비 유연성·공격 생산성의 동시 충족을 우선.
- 파장: FA·2차 드래프트·비FA 시장에서 내야 유틸·우완 불펜 보강 청사진 가시화. 베테랑 재취업 시장도 연쇄 파급.
분석 메모
- 배경: 2024~2025 두 시즌 동안 삼성은 리빌드와 즉시전력 보강의 병행을 시도. 올 시즌 초반 부상·부진 여파로 백업층 운용이 꼬였고, 시즌 후 로스터 정비 카드로 ‘재계약 불가’ 선택.
- 수치/상황: 송은범(41세) 2024년 반등 지표 뚜렷했으나 2025년 1군 5경기. 강한울은 2022 반짝 이후 출전·타격 기여 급감.
- 당일 업데이트: 구단이 5명 리스트를 공식화하며 내외야 백업 자원 정리 완료.
다음 관전 포인트
- T+1: 2차 드래프트·웨이버 시장에서 내야 멀티·우완 불펜 1~2장 확보 여부.
- T+3: 외야 뎁스 재구성(좌·우타 플래툰, 수비 안정성 우선)과 코어 내야 경쟁 로드맵 공개.
- T+7: 베테랑(송은범·강한울)의 차기 행선지 윤곽—은퇴·코칭 전환·타 구단 도전 시나리오.
한줄평
- ‘정리’는 곧 ‘방향성’—삼성은 뎁스 슬림화로 세대교체 속도를 올린다.
메타 키워드 세트
- 삼성 라이온즈, 송은범, 강한울, 오현석, 김태근, 주한울, 재계약 불가, 로스터 정비, 세대교체, 2차 드래프트
근거
- 네이버 스포츠(스포탈코리아) · 「'극적 프로 복귀' 41세 베테랑도, 한때 '박진만의 남자'였던 내야수도 떠난다…삼성, 송은범·강한울 등 5명에 재계약 불가 통보 [공식발표]」 · 2025-10-28 17:30 KST · 재계약 불가 선수 5명 명단, 송은범·강한울 커리어·올해 출장 현황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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