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11월06일] 애틀랜타, 알비스 옵션 실행 확정(연 700만 달러)… ‘프로파-어썸킴’과 2026 키스톤 동행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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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오지 알비스의 구단 옵션을 실행해 2026시즌 잔류를 확정했습니다(연 700만 달러, 약 101억 원).
- 9월 합류한 김하성과의 키스톤 조합이 한 시즌 더 이어질지 관심이 모이는 가운데, 구단 안팎에선 ‘유격수=김하성 잔류’가 최우선 과제로 거론됩니다.
스냅샷
● 구단 입장: 앤소폴로스 사장 “알비스 옵션 실행” 확인
● 계약 구조: 2019년 7년 3,500만 달러 연장 + 2026·2027 구단 옵션(옵션 실행 시 연 700만 달러)
● 퍼포먼스 라인: 알비스 통산 NL 올스타 3회, 2019 NL 최다 189안타 / 최근 2시즌 평균 타율 .245·OPS .685
● 케미 포인트: 김하성-알비스 9월부터 키스톤 호흡… 퀴라소 출신 프로파와의 유대감으로 적응 가속
● 변수: 김하성은 옵트아웃 선언—FA 시장의 최상단 유격수로 평가, 애틀랜타의 유격수 보강 1순위
쟁점/평가
- 쟁점 A(가성비·내부 안정): 연 700만 달러의 2루수 올스타—시장 인플레 속 ‘가성비 최고’ 카드 → 평가: 2루는 고정, 유격수만 맞추면 내야 축 완성.
- 쟁점 B(김하성 잔류전): 유격수 대안이 제한적인 FA시장 구조 → 평가: 공격·수비 WAR 동시 확보 가능한 김하성이 ‘최적해’.
- 파장: 알비스 잔류로 애틀랜타의 2026 플랜은 ‘유격수=김하성 재계약’ 중심으로 수렴—실패 시 수비/주루 품질 하락 리스크.
분석 메모
- 알비스의 최근 성적 하락에도 옵션 실행은 예견된 수순—리그 물가 대비 연봉이 지나치게 낮음.
- 김하성-알비스의 수비 범위·더블플레이 전환 속도는 하이레벨—프로파의 컨택·선구와 1~2번 테이블 세팅까지 고려하면 상위 타선 설계가 명확.
- 애틀랜타는 ‘가성비 2루’로 남는 예산을 유격수·불펜 보강에 투입 가능.
다음 관전 포인트
- T+1: 애틀랜타의 김하성 1차 제안(보장 총액·기간·옵트아웃 유무) 윤곽
- T+3: 김하성 경쟁 구단 동향(주전 보장·수비 포지션·세부 보너스)
- T+7: 알비스·프로파·김하성 2026 내야 청사진—라인업 상위 테이블 세팅 시뮬레이션
한줄평
- 2루는 잠겼다—이제 ‘유격수=김하성’ 퍼즐이 맞춰지면, 애틀랜타의 2026이 보인다.
메타 키워드 세트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오지 알비스, 구단 옵션, 김하성, 주릭슨 프로파, 키스톤 콤비, FA 유격수, 옵트아웃, 2026 로스터, 내야 수비
근거
- 네이버 스포츠(스포탈코리아) 「애틀랜타 잔류 확정! 101억 받고 1년 더, '김하성 도우미' 이적 안 한다…'프로파-어썸킴'과 내년에도 함께 할까」 · 2025-11-05 15:45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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