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11월07일] 손흥민, MLS 신인상 불발… ‘20골 17도움’ 드레이어에 밀렸지만 2위도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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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
- 손흥민이 10경기 9골 3도움의 ‘폭발적 임팩트’에도 2025 MLS 신인상 수상에는 실패했습니다.
- 수상자는 샌디에이고FC의 앤더스 드레이어(리그 36경기 20골 17도움). 시즌 전기간 기여도 격차를 투표가 반영한 결과입니다.
스냅샷
● 공식발표: 11월 5일(한국시간) MLS, ‘올해의 신인’에 드레이어 선정
● 득표율: 드레이어 총 74.11%(클럽 81.48·미디어 71.75·선수 69.09), 손흥민 총 6.3%로 2위(미디어 7.91·선수 7.27·클럽 3.7)
● 손흥민 기록: LAFC 이적 후 3개월간 10경기 9골 3도움, ‘올해의 골’ 수상
● 팀 임팩트: 손흥민 합류 후 LAFC 상승세 → 플레이오프 진출·우승 후보군 재진입
● 드레이어 프로필: 1998년생 덴마크 대표, 리그 20G 17A로 서부 1위 견인
쟁점/평가
- 쟁점 A(임팩트 vs 지속성): 손흥민의 단기 파괴력은 압도적이었지만, 신인상은 ‘시즌 전체 가치’ 평가 → 평가: 풀시즌 누적(드레이어)이 당연한 1순위.
- 쟁점 B(상징성): 손흥민은 3개월 만에 리그 마케팅·경쟁 구도를 흔든 사례 → 평가: 수상 실패에도 **리그 영향력**은 증명.
분석 메모
- 손흥민이 만든 ‘전환 속도+양발 마감’의 듀오(부앙가)는 PO에서 더 큰 기대값.
- 드레이어는 숫자·순위·지속성 ‘삼박자’를 모두 충족—“신인상 아니라 올해의 선수 후보급” 평가까지 동반.
- 투표 구성이 프런트/선수/미디어 전반에 고르게 분포했다는 점에서 결과의 정당성도 확보.
다음 관전 포인트
- T+1: LAFC 서부 준결승(밴쿠버전)에서 손흥민의 선제 득점 루틴 재현 여부.
- T+3: 손흥민-부앙가의 박스 터치·슈팅 품질(양발 분배) 추세와 득점 관여도.
- T+7: MLS컵 트로피 경쟁—‘개인 타이틀 대신 팀 타이틀’로 내러티브 전환 가능성.
한줄평
- 상은 놓쳤지만, 서사는 커졌다—이제 남은 건 MLS컵이다.
메타 키워드 세트
- 손흥민, LAFC, 앤더스 드레이어, 샌디에이고FC, MLS 신인상, 득표율, 플레이오프, 드니 부앙가, 올해의 골, 서부 준결승
근거
- 네이버 스포츠(엑스포츠뉴스) 「손흥민의 참패, 예상된 결과였다…10경기 9G 3AS에도 신인상 수상 실패→2위도 대단한 수준」 · 2025-11-06 06:31 KST(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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