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11월07일] ‘잠실 예수’ 케이시 켈리, 애리조나 40인 제외→1~2일 내 FA 전망… KBO 리턴·해외행 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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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
- LG 트윈스와 6년(2019~2024) 동행했던 케이시 켈리가 애리조나의 40인 로스터에서 제외됐습니다. 웨이버 공시 뒤 영입 제안이 없어 1~2일 내 자유계약(FA)이 될 전망입니다.
- 트리플A 성적 부진(24경기 3승7패 ERA 5.63)과 나이(1989년생) 변수가 겹치며 향후 행선지에 관심이 모입니다.
스냅샷
● MLBTR발: 애리조나, 존 커티스·켈리·카일 넬슨·코너 카이저 40인 제외 → 타 구단 클레임 無 → 전원 FA 수순
● 켈리 커리어: 보스턴 1R 지명(2008)→ SD·ATL·SF 등 MLB, KBO LG 6년 163G 73승46패 ERA 3.25(통합우승 공헌)
● 2025 성적: D-백스 트리플A 24G(20선발) 3-7 ERA 5.63 / MLB 콜업 2G 1⅔이닝 무실점
● LG 이별: 2024 시즌 후 고별식—‘잠실 예수’ 애칭 남기고 메이저 도전 재개
● 현 상황: 40인 제외→FA 임박… 북미 잔류·아시아 복귀·기타 리그 검토 구도
쟁점/평가
- 쟁점 A(시장 가치): AAA 지표·연령 곡선상 MLB 보장 계약은 난도 높음 → 평가: 스프링캠프 초청(NRI) 경쟁 또는 아시아 복귀가 현실적 카드.
- 쟁점 B(한국 복귀 현실성): LG는 외인 구성 완료 가능성이 높고, 타 구단 수요는 ‘즉시전력’ 여부가 관건 → 평가: 구속·무브먼트 재확인과 장기 이닝 소화 증명이 필요.
- 파장: KBO서 ‘검증된 선발’의 재유입 시세 판단에 참고치 제공—외인 선발 시장 가격과 리스크 프리미엄 재조정 가능.
분석 메모
- 켈리는 LG 6년 동안 ‘이닝 이터+빅게임 경험’의 상징성을 확보. 다만 2025 AAA 지표는 K/BB·피장타 관리 모두 하락.
- 북미 잔류 시 ‘NRI→시즌 중 콜업’ 루트를 다시 밟을 공산. 반대로 KBO·NPB·대만 등은 **보장 이닝**을 원하는 팀에겐 여전히 매력.
- 본인의 과거 코멘트(“한국행은 신의 한 수”)가 재소환되며 ‘환경 적합성’ 논의도 재점화.
다음 관전 포인트
- T+1: 공식 FA 전환 공시 및 에이전시 초기 접촉 보도(아시아 구단 포함).
- T+3: NRI 제안/보장 옵션 구조(인센티브—이닝·선발수) 윤곽.
- T+7: KBO 구단 외인 선발 라인업 완성도—빈 슬롯 발생 시 켈리 카드 가동 여부.
한줄평
- 문은 다시 열렸다—이제 켈리가 고른 문이 ‘보장 이닝’일지, ‘마지막 MLB 도전’일지 결정할 차례다.
메타 키워드 세트
- 케이시 켈리, LG 트윈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40인 로스터, 웨이버, 자유계약, 트리플A, KBO 복귀, 외국인 투수 시장, NRI
근거
- 네이버 스포츠(스포탈코리아) 「"솔직히 한국 가기 싫었다"→LG와 6년 동행→눈물의 이별→ML 복귀...잠실 예수, 올해도 '무적 신세' 못 피하나? ARI 40인 로스터 제외」 · 2025-11-06 18:25 KST. (MLBTR 인용: 40인 제외·FA 수순, 켈리 커리어·AAA/ML 통계·LG 시절 성적·고별식 맥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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