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11월08일] 손흥민, MLS ‘베스트 일레븐’ 또 불발… 10경기 9G 3A ‘임팩트’도 출전시간의 벽 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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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
- 손흥민이 정규리그 10경기 9골 3도움의 폭발적 활약에도 MLS 시즌 ‘베스트 일레븐’에서 제외됐습니다.
- 투표는 시즌 전 기간의 기여도를 반영했고, 공격진은 메시–부앙가–드레이어로 채워졌습니다.
스냅샷
● 공식 발표: 11/06(한국시간) MLS 2025 ‘베스트 일레븐’ 공개
● 공격 3인: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드니 부앙가(LAFC)·앤더스 드레이어(샌디에이고FC)
● 손흥민 기록: 정규 10경기 9골 3도움(8월 합류 이후) + ‘올해의 골’ 수상
● 배경 요인: 후보 대비 ‘출전 경기 수·시간’ 열세 → 풀시즌 누적 지표에서 불리
● 팀 상황: LAFC, 오스틴과 2연전 합계 6-2로 PO 2라운드 진출—다음 상대 밴쿠버
쟁점/평가
- 쟁점 A(임팩트 vs 지속성): 단기 임팩트는 리그 최상급이나, 베스트 일레븐은 ‘풀시즌 가치’ 우선 → 평가: 손흥민 제외는 원칙에 부합.
- 쟁점 B(팀 파급력): 합류 후 부앙가와의 듀오로 팀 공격 기대값 대폭 상향 → 평가: 개인 타이틀 대신 MLS컵 도전의 서사가 강화.
분석 메모
- 부앙가는 득점 20+로 3년 연속 20골 기록, 클럽 레전드급 커브에 진입.
- 드레이어는 20골 17도움 ‘누적’로 신인상+베스트 일레븐 동시 경쟁력을 확보.
- 손흥민은 출전시간 제약에도 전환 속도·양발 마감으로 LAFC의 전술 상한선을 올림.
다음 관전 포인트
- T+1: 서부 준결승(밴쿠버) 초반 20분 압박/전환 속도 유지 여부
- T+3: 손흥민-부앙가의 박스 터치·유효슈팅 비율 추세—선제 득점 루틴 재현
- T+7: 세트피스 수비 안정화와 교체 타이밍—토너먼트 변동성 관리
한줄평
- ‘베스트’는 놓쳤지만, ‘컵’은 남았다—손흥민의 계절은 아직 진행 중.
메타 키워드 세트
- 손흥민, LAFC, MLS 베스트 일레븐, 리오넬 메시, 드니 부앙가, 앤더스 드레이어, 플레이오프, 올해의 골, 전환 공격, 서부 준결승
근거
- 네이버 스포츠(엑스포츠뉴스) 「손흥민 또 참패, SON 들어갈 자리가 없다…'역대급 활약' 결국 수포로, 출전 시간 부족으로 베스트 일레븐 제외」 · 2025-11-07 07:06 KST(모바일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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