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11월09일] KBO FA 승인 21명 공시—KIA 한승택은 ‘15경기’에도 신청, 두산 김재환은 자격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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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
- KBO가 2026년 선수계약을 앞두고 FA 공시 대상 30명 중 **승인 21명**을 확정했습니다.
- 이슈는 ‘15경기 출전’ KIA 한승택의 신청과, 13홈런을 친 두산 김재환의 **자격 포기** 대비입니다.
스냅샷
● 승인 21명: LG(김현수·박해민), 한화(김범수·손아섭), 삼성(김태훈·이승현·강민호), NC(최원준), KT(강백호·장성우·황재균), 롯데(김상수), KIA(양현종·이준영·조상우·한승택·박찬호·최형우), 두산(이영하·최원준·조수행)
● 대조 포인트: KIA **한승택(올해 15G·타율 .238)**은 신청, 두산 **김재환(103G·13HR)**은 포기
● 시장 구도: 최대어로 KIA 박찬호·KT 강백호가 지목—행선지 주목
● 일정/규정: **11월 9일**부터 해외 포함 전 구단과 협상 가능 / 타 구단 FA는 **최대 3명**까지 영입 가능(KBO 규약 제173조)
쟁점/평가
- 쟁점 A(포수 시장 파장): **한승택 신청**으로 포수 수급 경쟁 심화—수비·운용 가치 중심의 ‘세컨드 티어’ 시장이 열린다.
- 쟁점 B(거포 딜레마): **김재환 포기**는 누적·연령·시장 가격의 합—두산 내부 롯데이션/외부보강 판단의 분기.
- 쟁점 C(대형 내야 카드): **박찬호·강백호**는 수비·공격 밸런스가 갖춘 드문 내야 FA—캡 구조·보상수 준수 전략이 성패 좌우.
분석 메모
- 승인 21명 구성만 봐도 **내야·포수** 쪽 수요-공급 불균형이 뚜렷. 포수는 리그 전반에서 ‘대체 비용’이 높아지는 국면.
- 투수 쪽에선 **양현종·이영하** 등 선발·핵심 불펜급이 포함되어, 상위권 팀은 ‘뒷문 안정→우승 창 유지’ 논리로 접근 예상.
- 보상 규정(등급제)·샐러리캡·보호선수 명단이 맞물리며 **트레이드와 병행한 입체 보강**이 유력.
다음 관전 포인트
- T+1: 각 구단의 **1차 미팅 러시**—대형 내야수/포수 대상 프레임 제시(보장+옵션)
- T+3: 보상선수/보상금 **등급 산정** 윤곽 및 보호명단 영향
- T+7: ‘대형 2~3건 체결 후 중견급 연쇄 이동’의 도미노 개시 여부
한줄평
- 숫자는 21명이지만, 시장을 흔드는 건 **포수 한 장·내야 한 장**이다.
메타 키워드 세트
- KBO FA, 2026 FA 승인, 한승택, 김재환, 박찬호, 강백호, 보상 규정, 보호명단, 포수 시장, 스토브리그
근거
- 네이버 스포츠(더게이트) 「15G 뛴 KIA 한승택은 FA 신청하고, 13HR 두산 거포 김재환은 자격 포기」 · 2025-11-08 15:11 KST(수정 15:14). 기사 내 승인 21명 명단, 일정·규정(최대 3명), 한승택·김재환 대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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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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