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11월26일] 손흥민, 2017-18시즌 이후 EPL 공격포인트 2위…살라 다음 ‘넘버2’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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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구 통계 채널 ‘메나스풋볼HQ’ 자료에 따르면 손흥민은 2017-2018시즌 이후 프리미어리그에서 271경기 173공격포인트(골+도움)를 기록해 모하메드 살라에 이어 전체 2위에 올랐습니다.
- 해리 케인·더 브라위너·스털링 등 이름값 높은 스타들을 모두 제친 누적 생산성으로, 토트넘 10시즌 동안 이어진 꾸준함과 ‘완전체 윙어’ 면모가 다시 한 번 수치로 증명됐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스냅샷
- ● 기준 구간: 2017-2018시즌 이후 프리미어리그 성적 집계.
- ● 손흥민 기록: 271경기 173공격포인트로 전체 2위(살라 299경기 276공격포인트 1위).
- ● TOP10 공격포인트 선수(순서): 1위 살라 – 2위 손흥민 – 이후 해리 케인, 케빈 더 브라위너, 라힘 스털링, 제이미 바디, 마커스 래시퍼드, 브루누 페르난데스, 엘링 홀란, 올리 왓킨스.
- ● 팀·역할 변화 속 꾸준함: 토트넘 10시즌 중 8시즌 두 자릿수 득점, 감독·전술이 수차례 바뀌는 동안에도 항상 핵심 공격 자원 유지.
- ● 토트넘 내 상징성: 프리미어리그 시대 토트넘 역대 득점 2위(케인 다음), 도움 98개로 구단 최다 도움 기록 보유.
- ● 리그 통산: 프리미어리그 127골, 120골 이상을 기록한 소수 공격수 그룹에 포함되며 아시아 선수 최초 득점왕까지 차지.
쟁점/평가
- 쟁점 A: ‘살라 다음’이라는 문장이 갖는 의미
→ 단일 시즌 스퍼트가 아니라 2017-18시즌 이후 7~8시즌 누적 성적에서 손흥민이 살라 바로 뒤 2위에 올랐다는 건, 리그 최상위급 공격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꾸준함·내구성을 입증한 결과입니다. 특히 토트넘은 우승권 팀이 아니었고, 감독·전술이 계속 바뀌는 환경이었음에도 이 수치를 유지했다는 점에서 ‘환경 보정’을 감안해도 가치가 더해진다는 평가가 가능합니다.
- 쟁점 B: ‘완전체 윙어’ 프로필의 수치적 확인
→ 손흥민은 빠른 발·양발 슈팅·침투 능력에 더해, 포지션 이동과 전술 적응력이 뛰어난 공격수로 평가받아 왔습니다. 이번 통계는 단순히 골만 많이 넣는 스트라이커가 아니라, 다양한 시스템 속에서도 득점과 도움을 모두 쌓으며 팀 공격을 책임지는 ‘완전체 윙어’라는 이미지를 수치로 뒷받침해 줍니다. 케인·더 브라위너·스털링 등 리그를 대표하는 공격 자원들을 누른 공격포인트 2위라는 사실 자체가 상징입니다.
- 시장/여론/정책적 파장 한 줄 정리
→ 2017-18시즌 이후 EPL 공격포인트 2위라는 기록은, 손흥민이 더 이상 ‘아시아 최고’가 아니라 프리미어리그 역사를 논할 때 빠질 수 없는 레벨의 공격수라는 점을 다시 한 번 각인시키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분석 메모
- 배경 맥락
- 손흥민은 토트넘 합류 후 꾸준히 두 자릿수 득점 시즌을 이어 왔고, 특히 케인과의 파트너십으로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고 수준의 골·도움 합작 기록도 세운 바 있습니다.
- 토트넘은 포체티노–무리뉴–누누–콘테–포스테코글루 등 스타일이 다른 감독들을 연이어 거쳤고, 역습·점유·스리백·포백 등 전술 역시 크게 변했습니다.
- 그럼에도 손흥민은 측면 윙어, 중앙 스트라이커, 세컨톱 등 여러 역할을 소화하면서 항상 팀 공격의 최전방에 서 있었고, 이번 공격포인트 누적 순위는 그 적응력과 안정성을 수치로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 수치/지표
- 2017-18시즌 이후 EPL 공격포인트
· 1위 모하메드 살라: 299경기 276공격포인트
· 2위 손흥민: 271경기 173공격포인트
- 프리미어리그 통산 득점: 손흥민 127골 – 리그 전체에서도 소수에 속하는 120+ 골 클럽.
- 토트넘 역대 기록: 프리미어리그 시대 구단 득점 2위, 도움 98개로 구단 최다 도움.
- 당일 업데이트
- 메나스풋볼HQ가 해당 데이터를 공개한 뒤, 해외 팬덤과 국내 커뮤니티에서는 “살라 다음이 손흥민이었냐”는 반응과 함께 토트넘 시절 손흥민의 과소평가를 지적하는 의견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특히 케인 이적 이후에도 손흥민이 다시 득점 부담을 떠안으며 리그 득점 랭킹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까지 더해져, ‘토트넘 역사상 가장 성공한 공격수 중 한 명’이라는 평가는 더 공고해지는 분위기입니다.
다음 관전 포인트
- T+1~7일 체크리스트
- 해외 주요 통계·전문 매체들이 이번 데이터를 어떻게 2차 분석할지(포지션·출전 시간·팀 성적 보정 등).
- 토트넘 및 전·현 소속팀 구단 채널에서 손흥민 관련 추가 기록·영상 콘텐츠를 제작·공유하는지 여부.
- EPL 공식 채널·리그 차원에서 2017-18시즌 이후 공격포인트 TOP10 관련 인포그래픽·하이라이트 공개 여부.
시나리오별 트리거
- 상승 시나리오
- 손흥민이 앞으로 남은 시즌에서도 꾸준히 공격포인트를 추가한다면, 살라와의 격차를 줄이거나 유지하면서 ‘롱런형 월드클래스 공격수’ 이미지를 더 강하게 굳힐 수 있습니다.
- 이러한 누적 데이터가 향후 명예의 전당(Hall of Fame) 후보 거론, 구단 레전드 세리머니 등으로 이어질 경우, 평가의 무게감은 한층 더 커질 수 있습니다.
- 하락 시나리오
- 반대로 토트넘 혹은 리그 전체 팀 상황 악화로 손흥민의 공격포인트 페이스가 눈에 띄게 떨어질 경우, 이번 기록이 ‘전성기 회고용 데이터’로만 소비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 다만 이미 7~8시즌 누적 수치 자체가 쌓여 있는 만큼, 일정 수준 이상 커리어 누적 평가는 쉽게 흔들리진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한줄평
- 2017-18시즌 이후 프리미어리그 공격포인트 2위라는 차트는, 손흥민이 한때 반짝한 스타가 아니라 ‘살라 다음 줄에 서 있는 시대의 공격수’라는 사실을 가장 단순하고 강력한 숫자로 보여줍니다.
이미지 제안(선택)
- 썸네일: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양발 슈팅 후 세리머니하는 손흥민 사진
→ 캡션: “살라 다음, EPL 공격포인트 2위…숫자로 증명된 손흥민의 시대”
- 본문1: 손흥민·살라·케인이 함께 나열된 그래픽(공격포인트 순위 차트 형식)
→ 캡션: “2017-18시즌 이후 EPL 공격포인트 TOP3 – 살라, 손흥민, 케인”
- 본문2: 토트넘 역대 득점·도움 순위 표를 요약한 인포그래픽
→ 캡션: “득점 2위·도움 1위, 토트넘 역사를 동시에 써 내려간 손흥민”
메타 키워드 세트
- 손흥민 EPL 공격포인트 2위, 2017-18시즌 이후 프리미어리그 기록, 손흥민 살라 더브라위너 스털링, 토트넘 역대 득점 도움 기록, 손흥민 꾸준함 누적 데이터
근거
- 매체·기사명·발행시각(한국시간), 보도 요점 한 줄
- 엑스포츠뉴스, 「'와' 손흥민 EPL 전체 2위! 깜짝 발표 또 터졌다…살라 다음, 케빈-더브라위너-스털링 전부 제쳤다」, 2025-11-26 01:11 / 메나스풋볼HQ가 공개한 2017-18시즌 이후 EPL 공격포인트 통계에서 손흥민이 살라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는 내용과 토트넘 시절 꾸준함·구단 내 기록을 정리한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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