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12월26일] 현대건설 7연승에도 강성형 감독 “2세트 판정 아직도 아쉬워…우리가 더 단단해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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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
- 현대건설이 2025~2026 V-리그 3라운드 정관장전에서 풀세트 끝 3-2 역전승을 거두며 3라운드 전승과 7연승을 달성했다.
- 경기 후 강성형 감독은 승리에도 2세트 막판 비디오판독 판정(오버네트) 장면을 언급하며 “지금도 아쉽다”고 밝혔다.
- 다만 강 감독은 판정 이후 흐름에서 범실로 흔들린 점을 짚으며 “그런 상황에서 우리가 더 단단해져야 한다”고 정리했다.
스냅샷
- ● 경기 결과: 현대건설 3-2 정관장(25-20 24-26 14-25 25-19 15-12)
- ● 성적: 12승 6패·승점 36(선두 한국도로공사 승점 37 추격)
- ● 연승: 7연승, 3라운드 전승
- ● 핵심 활약: 카리 19점(무릎 부상 안고 출전), 양효진 14점(블로킹 5개)
- ● 변수: 정지윤 피로골절로 결장, 주축 컨디션 저하 속 ‘체력전’ 양상
쟁점/평가
- 쟁점 A: 2세트 막판 비디오판독 판정 논란과 흐름 전환
- 요약: 카리의 블로킹 시도가 비디오판독 끝에 오버네트 범실로 결론 나며 벤치가 크게 흔들렸다.
- 평가(강점): 판정에 대한 불만이 있어도 최종적으론 경기를 5세트로 끌고 가 승점을 챙겼다.
- 평가(리스크): 20점 이후 ‘1점’이 세트와 경기 흐름을 뒤집을 수 있어, 향후 유사 상황에서 멘털 관리가 더 중요해졌다.
- 파장 한 줄: ‘판정’ 이슈가 커질수록 다음 경기에서도 비슷한 장면이 나오면 여론이 더 예민하게 반응할 가능성이 있다.
- 쟁점 B: “이겼지만 어떻게 이겼는지 모르겠다”가 의미하는 것
- 요약: 강 감독이 직접 의미한 핵심은 ‘체력 저하+부상 변수’ 속에서 경기 운영이 흔들렸다는 점이다.
- 평가(강점): 밀리는 구간에서 팀이 해오던 배구(기본 전술)로 돌아가며 수습했다.
- 평가(리스크): 2세트처럼 세트포인트를 잡고도 연속 실점으로 내주는 장면은 우승권 경쟁에서 치명타가 될 수 있다.
- 파장 한 줄: 상위권 싸움은 “승점 3”보다 “승점 1~2”가 자주 나오는 구간에서 갈리기 때문에, 마무리 안정감이 과제로 남는다.
분석 메모
- 배경 맥락(전례·비교 사례)
- 직전 경기(IBK기업은행전) 이후 이틀 만에 치른 일정이라, 주전 의존도가 높은 팀일수록 컨디션 변동이 크게 드러나기 쉬운 구간이다.
- 3라운드 전승은 성과지만, 동시에 ‘회복·관리’ 실패 시 연승이 급격히 꺾일 수 있는 누적 구간이기도 하다.
- 수치/지표(절대값+기준 시점 명시)
- 세트 스코어: 3-2 역전승(2025-12-25, 수원체육관)
- 승점 구도: 현대건설 36점(12승 6패) / 선두 한국도로공사 37점(기사 기준)
- 당일 업데이트(오전/오후 변동 구분)
- 오전(AM): ‘7연승·3라운드 전승’ 성과 강조 확산
- 오후(PM): ‘2세트 판정’ 장면 재조명과 함께 “판정 이후 범실 관리” 포인트가 더 부각
다음 관전 포인트
- T+1~7일 체크리스트
- D+1~2: 강 감독이 예고한 휴식(이틀 외박 포함) 이후 주축 컨디션 회복 정도
- D+3~5: 정지윤(피로골절) 상태 업데이트, 카리(무릎) 관리 계획 공개 여부
- D+6~7: 12월 31일 흥국생명전 준비 과정(로테이션, 리시브 라인업, 블로킹 매치업)
- 시나리오별 트리거
- 상승: 주전 컨디션 회복 + 세트 막판 범실 감소 → 상위권 ‘꾸준한 승점 적립’ 모드
- 하락: 부상자 누적·체력 저하로 4~5세트 장기전 반복 → 연승은 유지해도 승점 효율이 떨어질 가능성
- 중립: 승리는 챙기되 전력 운영 보수화 → ‘완성도’보다 ‘관리’ 중심으로 레이스 전환
한줄평
- 판정에 흔들릴 수는 있어도, 우승권 팀은 그 다음 한 포인트에서 흔들리지 않아야 한다.
이미지 제안(선택)
- 썸네일: 강성형 감독 벤치 지휘 장면(“승리 속 아쉬움” 메시지 전달)
- 본문:
- 제안 1: 2세트 비디오판독 장면(캡션: “흐름을 바꾼 오버네트 판정 장면”)
- 제안 2: 카리·양효진 득점/블로킹 장면(캡션: “부상·피로 속 승리를 만든 핵심 장면”)
- 제안 3: 12/31 흥국생명전 프리뷰 그래픽(캡션: “5일 휴식 후 상위권 분수령”)
메타 키워드 세트
- 현대건설, 강성형, V리그, 정관장, 7연승
근거
- 뉴시스 / 「'7연승' 현대건설 강성형 감독 "2세트 심판 판정은 아직도 아쉬워"」 / 2025-12-25 19:18(한국시간)
- 보도 요점: 현대건설 3-2 역전승(3라운드 전승·7연승), 2세트 비디오판독 오버네트 판정 아쉬움, 카리 19점·양효진 14점(블로킹 5개), 12/31 흥국생명전 전 5일 휴식 및 이틀 외박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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