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2월09일] ‘등록일수 144일’ 엄상백, FA 재취득 1년 늦어질까…한화 설욕 시간은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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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
- 한화 FA 투수 엄상백이 2025시즌 현역선수 등록일수 144일로 집계되면서, KBO 규약상 ‘1시즌(1년) 인정 기준(145일)’을 단 1일 못 채웠다는 해석이 제기됐다.
- 이 해석대로면 엄상백은 한화와의 4년 계약이 끝나는 시점에도 FA 재취득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추가로 1년을 더 채운 뒤 FA 시장에 나갈 가능성이 거론된다.
- 지난 시즌(2025) 기대에 못 미친 성적에 대한 비판이 있었던 만큼, 엄상백에겐 ‘명예회복(설욕) 기간이 1년 늘어날 수 있다’는 관전 포인트가 생겼다.
스냅샷
- ● 2025시즌 엄상백 등록일수 144일(1년 인정 기준 145일에 1일 부족)
- ● 규약 포인트: 타자(96경기 이상)·투수(96이닝 이상) 또는 등록일수(145일 이상) 중 요건을 충족하면 “FA 자격 취득 전 1년”으로 산정
- ● 엄상백은 2024시즌 종료 후 한화와 4년 78억 FA 계약 체결
- ● 2025시즌 성적: 28경기 2승 7패, 80.2이닝, ERA 6.58, WHIP 1.79
- ● 퀄리티스타트(QS) 2회로 “선발 역할 대비 이닝·경기 지배력 부족” 지적
- ● 한화는 외국인 원투펀치의 33승 합작 등으로 한국시리즈 진출(엄상백 활약은 기대치 미달 평가)
쟁점/평가
- 쟁점 A: ‘계약기간’과 ‘FA 재취득’은 별개로 굴러갈 수 있나
- 논점: 일반적으로 FA 계약 종료 직후 재취득이 가능하다는 인식이 강하지만, 등록일수·이닝 등 규정 산정에 따라 예외 케이스가 생길 수 있음
- 평가: 1일 차이로 ‘1년 인정’이 달라지는 구조 자체가 팬 입장에선 납득이 어렵고, 구단·선수 모두 계약 종료 이후 시나리오를 다시 계산해야 하는 리스크
- 쟁점 B: 엄상백에겐 “시간이 늘어난 설욕전”이자 “압박이 늘어난 4년”
- 논점: 2025시즌 성적이 부진했던 만큼, 남은 계약기간 동안 반등해야 다음 시장가치가 살아남
- 평가: FA 재취득이 늦어지면 기회는 한 번 줄어들 수 있지만(시점 지연), 반대로 ‘재평가를 받을 시간’이 늘어나는 효과도 있어 2026~2028 성적이 더 निर्ण निर्ण해짐
- 시장/여론/정책적 파장
- 등록일수·FA 산정 규정이 다시 화제로 떠오르며, 향후에도 “단 하루 차이로 커리어 이벤트가 바뀐다”는 논쟁이 반복될 수 있음
분석 메모
- 배경 맥락
- 한화는 선발 보강을 위해 대형 FA로 엄상백을 영입했으나, 첫 해 성적이 기대 대비 크게 흔들렸다는 평가가 따라붙었다
- 동시에 팀은 한국시리즈까지 진출하며 ‘전력 상승’ 흐름을 만들었고, 그 안에서 엄상백의 역할은 2026시즌 재정의가 필요해졌다
- 수치/지표(기준 시점 명시)
- 2025 성적: 28경기 2승 7패, 80.2이닝, ERA 6.58, WHIP 1.79, QS 2회
- 등록일수: 144일(1년 인정 기준 145일과 1일 차)
- 당일 업데이트
- 2026년 2월 9일 보도에서 ‘등록일수 144일’에 따른 FA 산정 해석이 집중 조명됨
다음 관전 포인트
- T+1~7일 체크리스트
- ① 구단/리그 차원의 공식 확인: “등록일수 144일 → FA 산정 1년 미인정” 해석이 확정되는지
- ② 2026시즌 엄상백 역할: 선발 고정 vs 보직 조정(이닝·QS 목표 설정)
- ③ 캠프·시범경기에서 구속/제구/구종 완성도(특히 볼넷 억제·초반 실점 패턴) 변화
- ④ 계약 종료 이후 시나리오(재계약·연장 옵션 논의) 조기 언급 여부
- 시나리오별 트리거
- (상승) 2026 상반기부터 QS·이닝 회복 → “78억 값 한다” 평가 전환, 향후 시장가치 회복
- (하락) 제구 난조·피장타 반복 → ‘설욕 시간’이 아니라 ‘압박 시간’으로 굳어짐
- (정리) 규정 해석이 명확히 정리될 경우 → FA 재취득 시점 논쟁은 종결, 성적만 남음
한줄평
- 단 하루의 등록일수 차이가 ‘다음 FA 시계’를 흔들 수 있는 만큼, 엄상백은 2026시즌부터 결과로 모든 해석을 잠재워야 한다.
메타 키워드 세트
- 엄상백, 한화이글스, FA, 등록일수144일, KBO규약, 4년78억, 재취득, 선발반등
근거
- STN뉴스 「‘단 1일 차이’ 엄상백, 한화와 계약기간 1년 늘었나…설욕 기회 늘어나」(입력 2026-02-09 11:48 / 수정 2026-02-09 13:14, 한국시간): 2025 등록일수 144일, 규약(등록 145일 기준) 해석, 4년 78억 계약 및 2025 성적(ERA 6.58 등)과 ‘FA 재취득 시점’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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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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