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티비 채팅방
0
  • 스포츠중계 윈티비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2026년06월24일] 요르단 월드컵 두 경기 만에 탈락, 2년 전 한국 꺾은 돌풍팀의 좌절

작성자 정보

  • 레벨아이콘 WINTV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리드

요르단이 6월 23일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J조 2차전에서 알제리에 1-2로 역전패했다. 1차전 오스트리아전 1-3 패배에 이어 2연패를 당한 요르단은 최종전 아르헨티나전 결과와 관계없이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됐다.

2023 아시안컵에서 한국을 꺾고 결승까지 올랐던 아시아 돌풍팀은 사상 첫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두 경기 만에 짐을 싸게 됐다.


스냅샷

● 요르단은 J조 2차전에서 알제리에 1-2로 패했다.

● 경기 장소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이었다.

● 요르단은 전반 36분 알 라시단의 페널티박스 안 슈팅으로 선제골을 넣었다.

● 알제리는 후반 24분 코너킥에서 나디르 벤부알리의 헤더로 동점을 만들었다.

● 후반 38분 구이라가 코너킥 혼전 상황에서 득점해 알제리가 2-1 역전에 성공했다.

● 요르단은 1차전 오스트리아전 1-3 패배에 이어 2연패를 기록했다.

● 오스트리아와 알제리가 이미 승점 3을 확보하고 요르단 상대 승자승에서 앞서 최종전 전 탈락이 확정됐다.

● 요르단은 2023 카타르 아시안컵에서 한국과 조별리그 2-2 무승부, 4강 2-0 승리를 거둔 팀이다.

● FC서울 소속 K리거 야잔은 1차전 자책골을 포함해 2경기 5실점이라는 아쉬움을 남겼다.


쟁점/평가

- 쟁점 A: 첫 월드컵 본선의 높은 벽

요르단은 아시아 최종예선을 통과해 사상 첫 월드컵 본선 진출이라는 성과를 만들었다. 그러나 본선에서는 오스트리아와 알제리에 연달아 패하며 조별리그 통과 꿈을 일찍 접었다. 아시아 무대에서의 경쟁력과 월드컵 본선에서의 경기 운영, 세트피스 대응, 후반 집중력 사이에는 분명한 격차가 있었다.


- 쟁점 B: 알제리전 역전패의 원인

요르단은 전반 선제골로 유리한 흐름을 잡았지만, 후반 두 차례 코너킥 상황에서 실점했다. 동점골은 벤부알리의 헤더였고, 역전골은 혼전 상황에서 나왔다. 결국 세트피스 수비 집중력과 제공권 대응이 무너지며 승점 확보 기회를 놓쳤다.


- 쟁점 C: 한국전 돌풍의 재현 실패

요르단은 2023 아시안컵에서 클린스만호 한국을 4강에서 2-0으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또한 2026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에서도 한국과 같은 조에서 경쟁하며 B조 2위로 본선에 올랐다. 그러나 월드컵 본선에서는 강팀을 상대로 버티는 힘과 경기 후반 관리 능력이 부족했고, 돌풍은 조별리그 문턱에서 멈췄다.


- 시장/여론/정책적 파장

요르단의 조기 탈락은 아시아 중견국의 월드컵 경쟁력 한계를 보여주는 동시에, 한국이 아시안컵에서 당한 충격패가 얼마나 큰 이변이었는지도 다시 떠올리게 한다.


분석 메모

- 배경 맥락

요르단은 최근 아시아 축구에서 빠르게 존재감을 키운 팀이다. 2023 카타르 아시안컵에서 결승까지 올랐고, 한국을 상대로 조별리그 무승부와 4강 승리를 거두며 강팀 이미지를 얻었다. 이어 아시아 최종예선에서도 한국과 같은 조에서 홍명보호에 이어 2위를 차지해 사상 첫 월드컵 본선 진출을 이뤘다.


- 수치/지표

기사 입력 시각은 2026년 6월 24일 오전 11시32분이다. 요르단은 1차전 오스트리아전 1-3 패배, 2차전 알제리전 1-2 패배로 2패를 기록했다. 알제리전 득점은 요르단 알 라시단 전반 36분, 알제리 나디르 벤부알리 후반 24분, 구이라 후반 38분이다. FC서울 소속 야잔은 2경기 5실점에 관여한 수비진의 일원으로 아쉬움을 남겼다.


- 당일 업데이트

6월 24일 보도 기준, 요르단은 아르헨티나와의 최종전에서 승리하더라도 오스트리아와 알제리가 이미 요르단을 상대로 승자승 우위를 확보했기 때문에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됐다. 첫 월드컵 본선 출전과 함께 32강 진출을 꿈꿨지만 두 경기 만에 현실의 벽을 확인했다.


다음 관전 포인트

- T+1~7일 체크리스트

요르단-아르헨티나 최종전 경기력, 야잔의 선발 여부와 수비 회복, 요르단의 첫 월드컵 득점·승점 추가 가능성, J조 최종 순위, 아시아 팀들의 조별리그 통과 흐름, 요르단 대표팀 세대교체 방향을 확인해야 한다.


- 시나리오별 트리거

요르단이 아르헨티나전에서 선전하거나 승점을 얻으면 조기 탈락의 충격을 일부 줄일 수 있다. 반대로 대패하면 이번 대회는 아시아 돌풍팀의 한계를 드러낸 실패 사례로 남을 가능성이 크다. 야잔이 최종전에서 안정적인 수비를 보여주면 K리그 팬들의 우려도 일부 해소될 수 있다.


한줄평

요르단의 조기 탈락은 아시아 무대의 돌풍이 월드컵 본선의 세트피스와 후반 집중력 앞에서 얼마나 냉정하게 검증되는지 보여줬다.


메타 키워드 세트

- 요르단, 알제리전, 야잔, FC서울, 아시안컵, 한국 4강 패배, J조 탈락, 북중미월드컵


근거

- 마이데일리·[MD몬테레이] 이럴 수가! '충격 탈락' 확정....'2년 전 한국 박살 냈는데', 월드컵 두 경기 만에 '2패'로 짐 싼다→'K리거' 야잔 좌절·2026년 6월 24일 오전 11시32분, 요르단의 알제리전 1-2 역전패와 조별리그 탈락 확정 보도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포인트 랭킹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