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티비 채팅방
0
  • 스포츠중계 윈티비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2026년07월12일] 파울로 디발라 AS로마 1년 연장 합의, 보카 복귀설 뿌리친 낭만 잔류

작성자 정보

  • 레벨아이콘 WINTV365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리드

파울로 디발라가 보카 주니어스 복귀설을 뒤로하고 AS로마와 1년 계약 연장에 합의했다. 이탈리아 코리에레 델로 스포르트는 7월 11일 한국시간 디발라가 로마와 추가 연장 옵션 없는 1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계약 기간은 원했던 것보다 짧아졌지만 연봉 인상으로 보완됐고, 디발라는 친정 보카의 구애와 절친 레안드로 파레데스의 설득에도 로마 잔류를 최우선으로 택했다.


스냅샷

● 포포투는 7월 12일 코리에레 델로 스포르트 보도를 인용해 디발라의 AS로마 계약 연장 소식을 전했다.

● 디발라는 AS로마와 1년 계약 연장에 합의했다.

● 이번 계약에는 추가 연장 옵션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 계약 기간은 디발라가 원했던 것보다 짧았지만, 연봉 인상으로 보완됐다.

● 디발라는 1993년생 아르헨티나 공격수다.

● 유벤투스에서 7시즌 동안 공식전 293경기 115골을 기록했다.

● 2022년부터 AS로마에서 뛰고 있다.

● 로마 이적 첫해에는 38경기 18골 7도움을 기록했다.

● 2023-24시즌에는 39경기 16골 10도움으로 건재함을 보였다.

● 2024-25시즌에는 36경기 8골 4도움으로 기록이 떨어졌다.

● 지난 시즌에는 22경기 3골 7도움에 그쳤다.

● 그러나 리그 막바지 3경기에서 4도움을 기록하며 로마의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기여했다.

● 시즌 종료 후 보카 주니어스 복귀설이 강하게 제기됐다.

● 절친 레안드로 파레데스도 보카행 설득에 나섰지만, 디발라는 끝까지 로마를 선택했다.

● 디발라는 과거 한국 팬들의 선물에 SNS로 고마움을 전하며 친한파 이미지도 남겼다.


쟁점/평가

- 쟁점 A: 성적 하락에도 로마가 붙잡은 이유

디발라는 최근 두 시즌 공격 포인트가 줄었고, 나이와 부상 이슈로 전성기 기량에서는 내려온 상태다. 그럼에도 로마는 그를 붙잡았다. 리그 막바지 3경기 4도움처럼 중요한 순간 차이를 만드는 능력, 라커룸 영향력, 팬덤 상징성이 여전히 크기 때문이다.


- 쟁점 B: 보카 복귀보다 로마 잔류를 택한 감정적 선택

이번 결정은 단순 조건 경쟁보다 마음의 선택에 가깝다. 보카는 아르헨티나 선수에게 특별한 상징성을 가진 팀이고, 절친 파레데스까지 설득했다. 그러나 디발라의 우선순위는 로마였고, 계약 기간이 짧아지는 불리함까지 받아들이며 유럽 잔류를 택했다.


- 쟁점 C: 1년 계약이 주는 긴장감

추가 옵션 없는 1년 계약은 낭만적 잔류인 동시에 냉정한 평가 계약이다. 로마는 디발라의 경기력과 몸 상태를 한 시즌 더 확인할 수 있고, 디발라는 챔피언스리그 무대에서 자신의 경쟁력을 다시 증명해야 한다. 성과가 좋으면 다음 계약 협상도 가능하지만, 부진하면 유럽 커리어의 마지막 분기점이 될 수 있다.


- 시장/여론/정책적 파장

디발라의 잔류는 스타 선수들이 중동·남미 복귀 유혹 속에서도 유럽 경쟁 무대를 택하는 상징적 사례이며, 로마 팬덤에는 팀 정체성을 지키는 긍정적 신호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


분석 메모

- 배경 맥락

디발라는 유벤투스에서 월드클래스 공격수로 성장했고, 2022년 로마로 이적한 뒤 팀의 공격 중심으로 활약했다. 최근 기록은 떨어졌지만, 시즌 막판 결정적 도움으로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힘을 보탰다. 계약 만료를 앞두고 보카 주니어스 복귀설이 나왔지만, 그는 유럽과 로마에 남는 길을 선택했다.


- 수치/지표

기사 입력 시각은 2026년 7월 12일 오전 9시18분이다. 디발라는 유벤투스에서 공식전 293경기 115골을 기록했다. 로마 이적 첫해 38경기 18골 7도움, 2023-24시즌 39경기 16골 10도움, 2024-25시즌 36경기 8골 4도움, 지난 시즌 22경기 3골 7도움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 막바지 리그 3경기에서는 4도움을 올렸다.


- 당일 업데이트

7월 12일 보도 기준, 포포투는 코리에레 델로 스포르트 보도를 인용해 디발라가 AS로마와 1년 계약 연장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보카 주니어스가 복귀를 추진했고 파레데스도 설득했지만, 디발라는 로마 잔류 의지를 끝까지 유지한 것으로 보도됐다.


다음 관전 포인트

- T+1~7일 체크리스트

AS로마의 공식 계약 발표, 디발라의 연봉 세부 조건, 프리시즌 몸 상태, 챔피언스리그 명단과 역할, 보카 주니어스의 후속 반응, 로마의 공격진 추가 보강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 시나리오별 트리거

디발라가 프리시즌부터 정상 컨디션을 보이면 로마의 핵심 공격 옵션으로 다시 출발할 수 있다. 부상이나 출전 제한이 반복되면 1년 계약은 사실상 마지막 유럽 검증 무대가 된다. 챔피언스리그에서 임팩트를 남기면 로마와의 추가 협상 가능성도 다시 열릴 수 있다.


한줄평

디발라의 1년 연장은 보카의 감성적 부름보다 로마에서 아직 끝내지 못한 유럽의 마지막 경쟁을 택한 낭만적이면서도 냉정한 선택이다.


메타 키워드 세트

- 파울로 디발라, AS로마, 보카 주니어스, 레안드로 파레데스, 1년 연장, 코리에레 델로 스포르트, 유벤투스, 챔피언스리그


근거

- 포포투·유난히 한국 사랑했던 ‘친한파’ 월클, 끝까지 낭만 지켰다…친정 구애 뿌리치고 ‘1년 연장 확정’·2026년 7월 12일 오전 9시18분, 파울로 디발라가 AS로마와 1년 계약 연장에 합의했고 보카 주니어스 복귀설을 거절했다는 보도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포인트 랭킹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