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7월02일] 이재성 SNS 사과, ‘세계 3위 xA’에도 남아공전 미기용 논란 재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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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이 7월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2026 북중미월드컵 탈락 뒤 팬들에게 감사와 사과를 전했다. 한국은 A조에서 1승 2패를 기록한 뒤 조 3위 와일드카드 경쟁에서 10위에 머물러 32강 진출에 실패했다.
이재성은 1~2차전에 선발 출전했지만 남아공전 0-1 패배 때 교체 명단에만 이름을 올린 채 결장했고, CIES 선정 미드필더 기대어시스트 3위 기록까지 알려지며 미기용 논란이 다시 커지고 있다.
스냅샷
● 이재성은 7월 2일 SNS를 통해 월드컵 기간 응원해준 팬들에게 감사와 사과를 전했다.
● 그는 “승리의 기쁨이 아닌 패배의 아픔을 전해드리게 되어 정말 죄송하다”고 밝혔다.
● 한국은 2026 북중미월드컵 A조에서 1승 2패를 기록했다.
● 한국은 조 3위 12개국 중 와일드카드 8장 경쟁에서 10위에 그쳐 탈락했다.
● 한국은 체코전에서 2-1 역전승을 거두며 좋은 출발을 했다.
● 이후 멕시코전과 남아공전에서 각각 0-1로 패했다.
● 이재성은 1~2차전에 왼쪽 날개로 연속 선발 출전했다.
● 그러나 3차전 남아공전에서는 교체 명단에 있었지만 끝내 출전하지 못했다.
● 이재성은 A매치 107경기 15득점을 기록 중이다.
● 기사에서는 이재성이 손흥민 다음으로 대표팀 내 A매치 출전 기록이 많은 선수라고 설명했다.
● CIES는 2026 월드컵 미드필더 90분당 기대어시스트 순위에서 이재성을 전체 3위로 평가했다.
● 이재성의 90분당 xA는 0.36으로, 네이선 살리바와 마이클 올리세에 이어 3위였다.
● 이재성은 이번 대회를 앞두고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이 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 그는 휴식 후 독일로 이동해 마인츠 프리시즌 일정에 합류할 전망이다.
쟁점/평가
- 쟁점 A: 이재성의 사과가 남긴 무게
이재성은 대표팀 맏형급 선수로서 팬들에게 먼저 감사와 사과를 전했다. 개인적으로는 1~2차전에서 출전했고, 남아공전에서는 벤치에 머물렀지만 책임을 피하지 않았다. “상상하지 못했던 결말”이라는 표현은 선수단 내부에서도 이번 탈락 충격이 얼마나 컸는지를 보여준다.
- 쟁점 B: 수치가 더 키운 미기용 논란
이재성은 CIES 기준 90분당 기대어시스트 0.36으로 월드컵 미드필더 전체 3위에 올랐다. 이는 동료에게 좋은 슈팅 기회를 만들 수 있는 패스를 꾸준히 공급했다는 의미다. 이런 선수가 가장 중요한 남아공전에서 한 번도 투입되지 않았다는 점은 홍명보호의 교체 판단과 전술 운영 논란을 더 키운다.
- 쟁점 C: 라스트 댄스의 허무한 마무리
이재성은 대회 전 이번 월드컵이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경험과 활동량, 전방 압박 능력, 연계 능력을 가진 베테랑이었지만 결정적 경기에서 중용받지 못했다. 대표팀 세대교체와 별개로, 베테랑 자원의 활용 방식에 대한 평가가 필요하다.
- 시장/여론/정책적 파장
이재성의 SNS 사과와 xA 3위 기록은 홍명보호 탈락 원인 분석에서 남아공전 선수 기용, 교체 타이밍, 데이터 기반 전술 판단 부재를 따지는 여론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분석 메모
- 배경 맥락
한국은 체코전 2-1 승리 이후 32강행을 사실상 확정할 수 있다는 평가까지 받았다. 그러나 멕시코전에서 김승규의 실수로 0-1 패배를 당했고, 남아공전에서도 0-1로 지면서 자력 진출 기회를 놓쳤다. 이후 과달라하라 숙소에서 다른 조 결과를 기다렸지만 에콰도르, 세네갈, 콩고민주공화국 등의 결과가 맞물리며 탈락이 확정됐다.
- 수치/지표
기사 입력 시각은 2026년 7월 2일 오전 9시27분이다. 한국은 A조에서 1승 2패를 기록했고, 조 3위 12개국 중 와일드카드 경쟁 10위로 탈락했다. 이재성은 A매치 107경기 15득점을 기록했다. CIES 기준 이재성의 90분당 기대어시스트는 0.36으로, 네이선 살리바 0.58, 마이클 올리세 0.50에 이어 전체 3위였다.
- 당일 업데이트
7월 2일 보도 기준, 엑스포츠뉴스는 이재성이 SNS를 통해 팬들에게 감사와 사과를 전했다고 보도했다. 이재성은 “하루라도 더 오래 이 축제를 함께하고 싶었던 마음이 너무 큰 욕심이었느냐”며 탈락의 아쉬움을 드러냈고, “더 좋은 모습으로 다시 여러분께 기쁨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음을 기약했다.
다음 관전 포인트
- T+1~7일 체크리스트
이재성의 마인츠 프리시즌 합류 일정, 남아공전 미기용에 대한 코칭스태프 후속 설명, 대한축구협회 월드컵 평가 보고서, CIES 데이터 기반 선수 기용 논쟁, 대표팀 베테랑 자원 향후 거취, 차기 감독의 중원 운영 기준을 확인해야 한다.
- 시나리오별 트리거
협회 평가 과정에서 이재성 미기용이 공식적으로 다뤄지면 홍명보호 전술 운영 실패의 핵심 사례가 될 수 있다. 반대로 명확한 설명 없이 지나가면 팬들의 의문은 장기화될 가능성이 크다. 이재성이 소속팀에서 빠르게 경기력을 회복하면 대표팀 내 베테랑 활용론도 다시 제기될 수 있다.
한줄평
이재성의 사과는 패배를 받아들이는 베테랑의 품격을 보여줬지만, 동시에 왜 가장 필요한 순간 ‘세계 3위급 기회 창출 자원’을 쓰지 않았는지라는 질문을 더 크게 남겼다.
메타 키워드 세트
- 이재성, CIES, 기대어시스트, 홍명보호, 남아공전 미기용, 월드컵 탈락, 마인츠, 북중미월드컵
근거
- 엑스포츠뉴스·‘세계 3위’ 이재성 입 열다…“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2026년 7월 2일 오전 9시27분, 이재성의 SNS 사과와 남아공전 미기용, CIES 기대어시스트 3위 기록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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