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7월09일] 맨유 알바레스 영입전 가세, 아틀레티코 3420억 가격표 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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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 영입 경쟁에 가세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MSN 스포츠는 7월 6일 한국시간 맨유도 알바레스 영입전에 참여했으며, 레알 마드리드·바르셀로나·아스널까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아틀레티코는 바르셀로나 이적을 강하게 거부하고 있고, 레알의 1억3000만 파운드 제안도 거절한 것으로 알려져 실제 영입 난도는 최상급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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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데일리는 7월 9일 맨유가 훌리안 알바레스 영입전에 가세했다고 보도했다.
● 글로벌 매체 MSN 스포츠는 7월 6일 한국시간 맨유도 알바레스 영입 경쟁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 알바레스는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아스널의 관심도 받고 있다.
● 그는 아르헨티나 출신 공격수로 영리한 움직임과 뛰어난 결정력이 강점이다.
● 2022~2023시즌 맨체스터 시티에서 전체 17골 4도움을 기록했다.
● 2024~2025시즌에는 8150만 파운드, 한화 약 1630억 원 이적료로 아틀레티코에 합류했다.
● 아틀레티코에서는 지난 시즌 49경기 20골 9도움을 기록했다.
● 알바레스는 월드컵 기간 “이적이 모두에게 최선의 선택”이라는 취지의 발언을 남겼다.
● 바르셀로나가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아틀레티코는 바르셀로나행을 강하게 거부하고 있다.
● 아틀레티코는 바르셀로나가 영입하려면 5억 유로, 한화 약 8500억 원 바이아웃을 지불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 레알 마드리드는 1억3000만 파운드, 한화 약 2610억 원을 제시했지만 거절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 아틀레티코는 알바레스의 가격표를 2억 유로, 한화 약 3420억 원으로 책정했다.
● MSN 스포츠는 맨유가 알바레스를 데려오려면 매우 높은 금액을 투자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쟁점/평가
- 쟁점 A: 맨유에 필요한 유형이지만 가격이 문제
알바레스는 활동량, 연계, 침투, 결정력을 모두 갖춘 공격수다. 맨유가 공격진 재편을 원한다면 매력적인 카드인 것은 분명하다. 그러나 아틀레티코가 2억 유로 수준의 가격표를 고수하는 상황에서 맨유가 실제로 협상을 진전시키려면 재정적 부담이 너무 크다.
- 쟁점 B: 아틀레티코의 판매 거부 전략
아틀레티코는 바르셀로나 이적을 사실상 막기 위해 바이아웃 5억 유로를 요구하고 있다. 동시에 레알의 1억3000만 파운드 제안도 거절한 것으로 보도됐다. 이는 알바레스를 핵심 전력으로 남기려는 의지가 강하다는 뜻이지만, 선수 본인이 이적 의사를 드러낸 상황이라 장기전이 될 가능성도 있다.
- 쟁점 C: 경쟁 구도는 맨유에 불리
레알, 바르셀로나, 아스널이 동시에 관심을 보이는 상황에서 맨유가 우위를 점하려면 이적료와 프로젝트 모두에서 강한 설득력이 필요하다. 특히 아틀레티코가 직접 경쟁 구도나 라리가 라이벌 이적을 꺼릴 경우, 프리미어리그행이 협상상 대안이 될 수 있지만 가격 장벽은 여전히 높다.
- 시장/여론/정책적 파장
알바레스 영입전은 여름 이적시장의 공격수 가격 인플레이션을 상징하며, 2억 유로급 가격표가 실제 시장 협상 기준으로 작동할지 주목된다.
분석 메모
- 배경 맥락
알바레스는 맨체스터 시티에서 로테이션 경쟁 속에서도 생산성을 증명했고, 이후 아틀레티코에서 주전 공격수로 올라섰다. 아르헨티나 대표팀과 클럽에서 모두 검증된 공격수라는 점 때문에 빅클럽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다만 아틀레티코가 거액을 들여 데려온 지 오래되지 않았고 핵심 공격수로 자리 잡았기 때문에 매각 협상은 쉽지 않다.
- 수치/지표
기사 입력 시각은 2026년 7월 9일 오전 12시35분이다. 알바레스는 2022~2023시즌 맨체스터 시티에서 17골 4도움을 기록했다. 2024~2025시즌 아틀레티코 이적료는 8150만 파운드, 한화 약 1630억 원이었다. 지난 시즌 아틀레티코에서는 49경기 20골 9도움을 기록했다. 레알의 제안액은 1억3000만 파운드, 한화 약 2610억 원으로 보도됐고, 아틀레티코가 책정한 가격은 2억 유로, 한화 약 3420억 원이다.
- 당일 업데이트
7월 9일 보도 기준, 마이데일리는 MSN 스포츠를 인용해 맨유가 알바레스 영입전에 가세했다고 전했다. 기사에서는 레알, 바르셀로나, 아스널도 알바레스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아틀레티코가 2억 유로 가격표를 고수해 영입 난도가 매우 높다고 설명했다.
다음 관전 포인트
- T+1~7일 체크리스트
맨유의 공식 접촉 여부, 아틀레티코의 판매 불가 입장 변화, 알바레스의 공개 발언 추가 여부, 레알·바르셀로나·아스널의 후속 제안, 2억 유로 가격표 유지 여부, 프리시즌 합류와 명단 포함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 시나리오별 트리거
알바레스가 이적 의사를 재차 공개하면 아틀레티코의 협상 부담은 커진다. 맨유가 1억5000만 유로 이상 제안을 준비하면 실제 협상 국면으로 들어갈 수 있다. 반대로 아틀레티코가 판매 불가 입장을 유지하고 선수도 프리시즌에 정상 합류하면 이적설은 장기 관망 국면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다.
한줄평
맨유의 알바레스 관심은 공격진 보강 의지를 보여주지만, 3420억 원 가격표를 뚫지 못하면 이번 영입전은 ‘참전’보다 ‘관망’에 가까울 수 있다.
메타 키워드 세트
- 훌리안 알바레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아스널, 2억 유로, MSN 스포츠
근거
- 마이데일리·'그야말로 미친 몸값'...'3420억' 절대 고수, 맨체스터 유나이트도 '역대급 영입전' 가세했다! 하지만 영입 난이도는 여전히 '최상'·2026년 7월 9일 오전 12시35분, 맨유의 훌리안 알바레스 영입전 가세와 아틀레티코의 2억 유로 가격표 고수 보도
- MSN 스포츠 보도 인용, 맨유·레알·바르셀로나·아스널의 알바레스 관심과 아틀레티코의 높은 이적료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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