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7월18일] 맥그리거 3차전 요구에 UFC 선 긋기, 무릎 수술·재활이 우선
작성자 정보
- WINTV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 조회
- 목록
본문
리드
코너 맥그리거가 맥스 할로웨이와의 3차전을 UFC 계약 마지막 경기로 치르고 싶다는 뜻을 밝혔지만,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는 즉각 선을 그었다. 화이트 대표는 현재 재대결은 생각조차 하지 않고 있으며, 맥그리거가 무릎 수술과 재활을 마친 뒤에야 다음 계획을 논의할 수 있다고 말했다.
5년 만의 복귀전이 69초 부상 TKO로 끝난 뒤 맥그리거의 향후 커리어는 복귀 의지보다 몸 상태와 UFC의 흥행 판단에 달리게 됐다.
스냅샷
● 엑스포츠뉴스는 7월 18일 맥그리거의 할로웨이 3차전 요구와 UFC의 반응을 보도했다.
● 맥그리거는 한국시간 7월 12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UFC 329 메인이벤트를 치렀다.
● 상대는 맥스 할로웨이였다.
● 맥그리거는 경기 시작 1분 9초 만에 무릎 부상으로 TKO 패배했다.
● 해당 경기는 2021년 더스틴 포이리에전 이후 5년 만의 복귀전이었다.
● 맥그리거는 경기 시작 직후 플라잉 킥을 시도했다.
● 착지 과정에서 오른쪽 무릎에 문제가 생겼고 경기는 69초 만에 끝났다.
● 경기 후 맥그리거는 반드시 돌아오겠다는 복귀 의지를 밝혔다.
● 팬들과의 문답에서는 마지막 UFC 계약 경기 상대로 할로웨이를 원한다고 말했다.
● 데이나 화이트 대표는 미국 스피닝 백피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맥그리거와 이미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다.
● 그러나 할로웨이와의 3차전 가능성에 대해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있다”고 선을 그었다.
● 화이트 대표는 맥그리거가 아직 무릎 수술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 그는 수술 이후 재활과 모든 과정을 거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 화이트 대표는 맥그리거가 5년 동안 싸우지 않았고 시간은 누구도 이길 수 없다고 말했다.
● 맥그리거가 물리치료를 끝내고 전임 훈련 허가를 받으면 그때 다음 계획을 생각하겠다고 설명했다.
● 맥그리거의 다음 경기가 여전히 대형 흥행 카드가 될지에 대해서도 화이트 대표는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 현재 맥그리거는 MRI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으며 수술 가능성을 언급한 상태다.
쟁점/평가
- 쟁점 A: 맥그리거의 의지와 UFC의 판단은 다르다
맥그리거는 할로웨이와의 3차전으로 마지막 UFC 계약 경기를 치르고 싶어 한다. 그러나 UFC 입장에서는 선수가 원한다고 바로 매치업을 잡을 수 없다. 69초 만에 끝난 복귀전 이후 몸 상태와 경기 경쟁력, 흥행성까지 모두 다시 검토해야 하는 상황이다. 화이트 대표가 선을 그은 것은 감정적 재대결보다 재활과 검증이 먼저라는 뜻이다.
- 쟁점 B: 무릎 수술과 재활이 커리어의 첫 관문
현재 맥그리거의 가장 큰 변수는 상대가 아니라 무릎이다. 수술이 필요할 가능성이 있고, 재활과 전임 훈련 허가까지 받아야 다음 경기를 논할 수 있다. 특히 5년 공백 이후 복귀전에서 또 부상으로 무너진 만큼, UFC가 바로 대형 매치를 잡기에는 리스크가 크다.
- 쟁점 C: 할로웨이 3차전의 흥행성도 재검토 대상
맥그리거와 할로웨이의 3차전은 이름값만 보면 흥행 카드다. 하지만 맥그리거가 예전처럼 큰 경기를 완주할 수 있는지, 팬들이 여전히 그의 복귀전을 대형 이벤트로 받아들일지 불확실해졌다. 화이트 대표가 “모르겠다”고 답한 대목은 UFC 내부에서도 맥그리거 카드의 현재 가치를 신중하게 보고 있음을 보여준다.
- 시장/여론/정책적 파장
맥그리거의 차기전 불확실성은 UFC 흥행 카드 재편, 노장 스타 활용 방식, 부상 선수의 복귀 검증 절차 논쟁으로 이어질 수 있다.
분석 메모
- 배경 맥락
맥그리거는 UFC를 대표하는 슈퍼스타였지만, 최근 몇 년간 실제 경기보다 복귀설과 이벤트성 행보로 더 많이 주목받았다. 2021년 포이리에전 이후 5년 만에 치른 할로웨이전은 경쟁력 회복을 증명할 기회였지만, 경기 시작 69초 만에 무릎 부상으로 끝났다. 이번 보도는 복귀전 실패 이후 맥그리거가 원하는 방향과 UFC의 현실적 판단이 갈라졌음을 보여준다.
- 수치/지표
기사 입력 시각은 2026년 7월 18일 오후 5시17분이다. 맥그리거는 UFC 329 메인이벤트에서 할로웨이를 상대로 1라운드 1분 9초 만에 TKO 패배했다. 이 경기는 2021년 더스틴 포이리에전 이후 5년 만의 복귀전이었다. 현재 맥그리거는 MRI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으며 수술 필요 가능성을 언급한 상태다.
- 당일 업데이트
7월 18일 보도 기준, 엑스포츠뉴스는 데이나 화이트 대표가 미국 스피닝 백피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맥그리거와 할로웨이의 3차전을 현재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화이트 대표는 맥그리거가 무릎 수술과 재활을 마친 뒤 전임 훈련 허가를 받아야 다음 계획을 논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음 관전 포인트
- T+1~7일 체크리스트
맥그리거의 MRI 결과, 무릎 수술 여부, 재활 기간 전망, UFC와 맥그리거의 계약 마지막 경기 계획, 할로웨이 측 반응, 화이트 대표의 추가 발언, 맥그리거의 은퇴 가능성 언급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 시나리오별 트리거
맥그리거의 수술과 장기 재활이 확정되면 올해 안 복귀 가능성은 크게 낮아진다. 재활 후 훈련 복귀가 빠르게 진행되면 UFC가 마지막 계약 경기 후보를 다시 검토할 수 있다. 할로웨이 3차전 여론이 계속 커지면 UFC도 장기적으로 흥행 카드로 재평가할 가능성은 남아 있다.
한줄평
맥그리거의 3차전 요구는 아직 희망사항일 뿐이며, 이제 그의 다음 상대는 할로웨이가 아니라 수술대와 재활 과정이다.
메타 키워드 세트
- 코너 맥그리거, 맥스 할로웨이, 데이나 화이트, UFC 329, 무릎 부상, 69초 TKO, 3차전, 재활
근거
- 엑스포츠뉴스·맥그리거, '69초 참사 후' 3차전 요구했는데→UFC 회장 단칼 거절 "생각조차 안 하고 있어"…계약 마지막 대결마저 '안갯속'·2026년 7월 18일 오후 5시17분, 맥그리거가 할로웨이 3차전을 원했지만 데이나 화이트 대표가 수술과 재활이 우선이라며 선을 그었다고 보도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