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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07월22일] 하메스 미네소타와 4개월 만에 결별, 마지막 월드컵 이후 새 행선지 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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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스타 하메스 로드리게스가 MLS 미네소타 유나이티드 입성 4개월 만에 팀을 떠나게 됐다. 미네소타는 한국시간 7월 22일 공식 SNS를 통해 하메스와의 동행 종료를 알렸고, 12월까지 연장할 수 있던 계약 옵션도 행사하지 않았다.

2014 브라질월드컵 득점왕 출신의 마지막 월드컵 준비용 MLS행은 공식전 8경기 2도움, 월드컵 무공격포인트, 계약 종료라는 아쉬운 결말로 끝났다.


스냅샷

● 포포투는 7월 22일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와 하메스 로드리게스의 결별 소식을 보도했다.

● 미네소타는 22일 공식 SNS를 통해 “모든 것에 감사드립니다, 하메스”라는 메시지와 함께 동행 종료를 발표했다.

● 하메스는 지난 2월 MLS 미네소타에 입단했다.

● 계약 기간은 6월까지였고, 12월까지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이 있었다.

● 미네소타는 월드컵 종료 직후 해당 연장 옵션을 행사하지 않았다.

● 하메스는 2014 브라질월드컵 골든부츠 수상자다.

● 이후 레알 마드리드, 바이에른 뮌헨, 에버턴, 알 라이얀, 올림피아코스, 상파울루, 라요 바예카노, 클루브 레온 등을 거쳤다.

● 미네소타행의 핵심 목적은 콜롬비아 대표팀으로 마지막 월드컵을 준비하는 것이었다.

● 그러나 발 타박상과 탈수 증세 등 잔부상이 잦았다.

● 미네소타 공식전 성적은 8경기 2도움에 그쳤다.

● 월드컵에서는 조별리그 3경기와 32강 가나전, 16강 스위스전에 모두 선발 출전했다.

● 그러나 월드컵에서도 공격포인트를 하나도 기록하지 못했다.

● 기사에서는 전성기와 거리가 있는 경기력이었다고 평가했다.

● 콜롬비아 매체 레드마스는 35세 하메스가 여전히 재능과 경험은 있지만 최근 꾸준한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한 점이 새 팀을 찾는 데 걸림돌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쟁점/평가

- 쟁점 A: 월드컵 준비용 MLS행의 실패

하메스의 미네소타행은 단순한 클럽 이적이라기보다 마지막 월드컵을 위한 컨디션 회복 프로젝트에 가까웠다. 그러나 부상과 컨디션 난조로 출전 수가 제한됐고, 8경기 2도움이라는 기록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월드컵에서도 선발 기회는 받았지만 공격포인트 없이 마감하면서 미네소타 입장에서도 연장 옵션을 행사할 명분이 약했다.


- 쟁점 B: 이름값과 현재 경기력의 간극

하메스는 2014년 월드컵을 상징하는 스타였다. 하지만 이후 여러 리그와 클럽을 전전하면서 꾸준한 출전과 팀 내 핵심 입지를 유지하지 못했다. 미네소타 역시 손흥민, 토마스 뮐러 등 월드클래스 선수들이 MLS에서 활약한 흐름을 기대했을 수 있지만, 하메스는 이름값보다 현재 경기력의 하락이 더 크게 드러난 사례가 됐다.


- 쟁점 C: 차기 행선지 찾기의 현실적 난관

35세 하메스에게 여전히 킥, 시야, 경험이라는 장점은 있다. 그러나 최근 몇 달간 경기 리듬이 부족했고, 잔부상 이슈도 반복됐다. 새 팀 입장에서는 스타 마케팅 효과와 전술적 활용 가능성을 보겠지만, 장기 계약이나 핵심 역할을 맡기기에는 리스크가 적지 않다.


- 시장/여론/정책적 파장

하메스의 미네소타 결별은 MLS가 노장 스타의 마지막 무대가 될 수는 있어도, 컨디션과 경기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이름값만으로 생존하기 어렵다는 점을 보여준다.


분석 메모

- 배경 맥락

하메스는 2014 브라질월드컵 득점왕 이후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며 세계 정상급 공격형 미드필더로 주목받았다. 그러나 이후 클럽 커리어는 기복이 컸고, 여러 리그를 옮겨 다니며 전성기 지속성에는 물음표가 붙었다. 미네소타행은 선수 생활 황혼기 마지막 월드컵을 위한 선택이었지만, 몸 상태가 끝내 발목을 잡았다.


- 수치/지표

기사 입력 시각은 2026년 7월 22일 오전 10시35분이다. 하메스는 지난 2월 미네소타에 입단했고 계약은 6월까지였다. 12월까지 연장 옵션이 있었지만 구단은 행사하지 않았다. 미네소타 공식전 성적은 8경기 2도움, 월드컵에서는 조별리그 3경기와 토너먼트 2경기에 선발 출전했지만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 당일 업데이트

7월 22일 보도 기준, 포포투는 미네소타가 공식 SNS를 통해 하메스와의 계약 종료를 발표했다고 전했다. 월드컵 직후 연장 옵션이 행사되지 않으면서 하메스는 차기 행선지를 찾아야 하는 상황이 됐다.


다음 관전 포인트

- T+1~7일 체크리스트

하메스 측의 공식 입장, 콜롬비아·MLS·중남미 리그의 관심 여부, 단기 계약 가능성, 몸 상태 회복 여부, 대표팀 은퇴 여부, 다음 소속팀 선택 기준을 확인해야 한다.


- 시나리오별 트리거

중남미 구단이 단기 계약을 제안하면 하메스는 익숙한 무대로 돌아갈 수 있다. MLS 내 다른 팀이 마케팅 효과를 보고 접근하면 미국 잔류 가능성도 남는다. 반대로 부상과 경기 감각 문제가 계속되면 차기 행선지 협상은 장기화될 수 있다.


한줄평

하메스의 미네소타 결별은 월드컵 스타의 이름값도 결국 현재의 몸 상태와 경기력 앞에서는 냉정하게 평가받는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메타 키워드 세트

- 하메스 로드리게스, 미네소타 유나이티드, MLS, 콜롬비아 대표팀, 2014 브라질월드컵, 계약 종료, 마지막 월드컵, 차기 행선지


근거

- 포포투·[오피셜] 월드컵 끝나자마자 계약도 끝났다…MLS 입성 4개월 만에 ‘낙동강 오리알’ 신세·2026년 7월 22일 오전 10시35분, 미네소타가 하메스와의 계약 연장 옵션을 행사하지 않고 결별을 발표했다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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