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11월28일] 손흥민 공백 속 토트넘 주장 로메로, PSG전 악수 연발로 ‘악역’ 낙인
작성자 정보
- WINTV365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435 조회
- 목록
본문
리드
- 파리 원정에서 PSG에 3-5로 패한 토트넘이, 손흥민이 빠진 가운데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의 연이은 실수로 수비 붕괴를 겪으며 캡틴 리더십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 영국 ‘풋볼런던’은 “날카로움을 잃은 토트넘 속에서 주장 로메로가 경기의 악역으로 변신했다”며, 빌드업 실수와 핸드볼 PK까지 겹친 로메로를 작심 비판했습니다.
스냅샷
- ● 경기 결과: 2025-2026 UCL 리그 페이즈 5라운드, PSG 5–3 토트넘.
- ● 전반 흐름: 베리발–그레이–콜로 무아니–히샬리송으로 이어지는 패턴 플레이로 선제골, 전반 막판 비티냐에게 동점골을 내줬지만 비교적 안정된 내용.
- ● 후반 붕괴 1: 후반 8분 비티냐에게 넓은 공간을 허용해 실점, 라인·간격이 무너지며 수비 흔들림 시작.
- ● 후반 붕괴 2: 후반 14분 로메로가 압박 상황에서 사르에게 무리한 패스를 선택 → 사르가 공을 빼앗기며 역전골 허용, 공식 기록상 실수는 사르지만 출발점은 로메로의 판단 미스.
- ● 4·5번째 실점: 파쵸 장면에서 수비 리더로서의 커버·지휘 부족이 지적됐고, 이어 로메로가 박스 안에서 팔을 들고 블로킹 시도하다 핸드볼을 범해 비티냐의 PK 해트트릭을 허용.
- ● 최근 3경기 수비지표: 로메로가 뛴 3경기(아스널·맨유·PSG)에서 총 11실점(4+2+5)으로, 주장·수비 리더 역할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상황.
쟁점/평가
- 쟁점 A: 손흥민 공백과 ‘주장 로메로’ 실험의 한계
→ 손흥민이 빠진 사이 로메로가 주장 완장을 차고 팀을 이끌었지만, PSG전에서는 오히려 가장 흔들린 모습이었습니다. 빌드업 기점에서의 무리한 패스 선택, 박스 안 핸드볼 같은 장면은 “주장이 하면 안 되는 실수”에 가깝습니다. 손흥민 부재 시 주장과 정신적 리더십을 어떻게 분산할지, 포스트 손흥민 체제의 리더십 구조 재설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 쟁점 B: 수비 리더가 ‘악역’으로 비치는 팀 구조
→ 풋볼런던은 로메로를 “경기의 악역으로 변신했다”고 표현하며, 결정적인 순간마다 그의 선택이 실점으로 직결됐다고 꼬집었습니다. 센터백·주장의 역할은 후방 안정과 실수 최소화인데, 현재 토트넘은 오히려 수비 리더의 흔들림이 팀 전체 동요로 번지는 구조입니다. 이는 개인 부진을 넘어, 수비 라인 조직·커버 원칙·빌드업 구조를 전반적으로 다시 손봐야 한다는 신호로 읽을 수 있습니다.
- 시장/여론/정책적 파장 한 줄 정리
→ 손흥민 공백 속 ‘주장 로메로’의 추락은, 토트넘이 에이스 의존을 넘어 다핵 리더십과 안정된 수비 구조를 갖추지 못한다면 챔피언스리그·리그 성적 모두 위태로워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경고등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분석 메모
- 배경 맥락
- 토트넘은 올 시즌 UCL 리그 페이즈에서 공격적으로는 인상적인 장면을 만들었지만, 강팀을 상대로 수비 집중력 붕괴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PSG전 역시 전반까진 대등했으나, 후반 들어 조직력이 급격히 무너졌습니다.
- 로메로는 거친 대인마크와 전투적인 스타일로 ‘수비 리더’ 역할을 기대받았지만, 과거부터 카드 남발·과한 태클·위험 판단 이슈가 꾸준히 지적돼 왔습니다. 이번 핸드볼 장면은 그 약점이 다시 터진 대표적 사례입니다.
- 기사 말미에서는 “토트넘에서 가장 큰 슈퍼스타이자 주장인 로메로가 버티는 수비가 무너진다면 이번 시즌 좋은 성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주장은 흔들리면 안 된다”는 평가가 이어졌고, 후방 한 명에게 과도한 부담이 집중된 구조의 위험성이 강조됐습니다.
- 수치/지표
- PSG전: 3–5 패배(전반 1–1, 후반에만 4실점).
- 최근 3경기 11실점: PSG전 5실점, 북런던 더비 아스널전 4실점, 맨유전 2실점.
- 실점 패턴: 빌드업 실수(압박 속 무리한 패스), 세컨드볼 대처 실패, 박스 안 핸드볼 PK 등 집중력·판단 문제 반복 노출.
- 당일 업데이트
- 영국 현지에서는 로메로 책임론과 함께, 손흥민이 없을 때 토트넘 수비·리더십 구조의 취약함을 지적하는 논조가 강해지는 중입니다.
-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공격적인 전술 색깔을 유지하되, UCL 토너먼트 진출과 리그 상위권 경쟁을 위해선 수비 리빌딩과 캡틴 구조 재정비가 필수라는 분석이 뒤따르고 있습니다.
다음 관전 포인트
- T+1~7일 체크리스트
- 이후 리그·UCL 경기에서 로메로 기용 방식: 주장·수비 리더로 계속 신뢰할지, 파트너·라인 조정이 이뤄질지.
- 손흥민 복귀 시 주장·부주장 역할 분담: 공격·수비 리더십을 어떻게 나눌지에 대한 포스테코글루의 선택.
- 토트넘 수비 전술 변화 여부: 빌드업 리스크 관리, 세컨드볼 대처, 박스 안 수비 원칙 재정립 등 구체적인 구조 조정 유무.
시나리오별 트리거
- 상승 시나리오
- 로메로가 PSG전 부진을 계기로 플레이·멘탈을 정비하고, 빌드업·박스 수비에서 안정감을 되찾으면 이번 논란은 “한 번의 경고”로 끝날 수 있습니다.
- 손흥민 복귀 후 공격·수비 리더십이 자연스럽게 분산되고, 후방에 추가 리더 자원을 확보한다면, 팀 전체 균형이 나아질 여지가 있습니다.
- 하락 시나리오
- 로메로의 실수·카드 문제가 이어지고, 수비 리더십에 대한 신뢰가 더 흔들릴 경우, 주장 교체론과 수비 라인 대대적 개편론이 현실화될 수 있습니다.
- UCL·리그에서 비슷한 실점 패턴이 반복되면, 포스테코글루 전술 자체에 대한 회의론과 “수비를 포기한 팀”이라는 비판이 더 강해질 수 있습니다.
한줄평
- 손흥민이 비운 주장 자리에서 수비 리더로 나선 로메로는 PSG전에서 잇단 판단 미스와 핸드볼 PK로 ‘악역’이 됐고, 토트넘엔 에이스 의존을 넘어선 새로운 리더십·수비 구조 재정비라는 과제가 선명하게 남았습니다.
이미지 제안(선택)
- 썸네일: PSG전에서 실점 후 고개를 숙인 로메로의 클로즈업 사진
→ 캡션: “손흥민 공백 속 완장을 찼지만…PSG전에서 악역이 된 로메로”
- 본문1: 실점 직후 서로를 바라보며 정렬을 시도하는 토트넘 수비수들 모습
→ 캡션: “최근 3경기 11실점, 흔들리는 토트넘 수비 라인”
- 본문2: 주장 완장을 찬 로메로가 동료들에게 라인을 올리라고 손짓하는 장면
→ 캡션: “공격적인 성향과 리더십 사이, 시험대에 오른 토트넘의 새 주장 후보”
메타 키워드 세트
- 손흥민 공백 토트넘 수비 붕괴, 크리스티안 로메로 핸드볼 PK, PSG 토트넘 5대3, 토트넘 주장 논란, 포스테코글루 수비 리빌딩
근거
- 스포츠조선, 「英매체 작심 발언, '아시아 최초 토트넘 주장' 손흥민 공백 폭발했다 '악역 변신한 로메로 추락'」, 2025-11-28 16:35 / PSG전 3-5 패배 과정에서 드러난 로메로의 빌드업 실수·핸드볼 PK, 최근 3경기 11실점 수비 붕괴와 풋볼런던의 비판 내용을 정리한 기사.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